東京事變 - 心
作詞 & 作曲/ 椎名林檎
心と云う每日聞いているものの所在だって
코코로토유-마이니치키이테-루모노노쇼자이닷테
마음이라고하는매일물어보고있는것의소재따위
私は全く知らない儘大人になってしまったんだ
와타시와맛타쿠시라나이마마오토나니낫테시맛탄다
나는전혀모르는채로어른이되어버리고말았어요
頰に注いだ太陽に肖る快感
호호니소소이다타이요-니아야카루카이칸
뺨에흘러내린태양에바라는쾌감
前を睨んで性を受け直す瞬間
마에오니란데세이오우케나오스슌칸
앞을노려보고본성을받아고치는순간
手に取って觸るだけで解った氣になっていた私に然樣なら
테니톳테사와루다케데와캇타키니낫테이타와타시니사요-나라
손으로잡아만지는것만으로알것같은기분이된나에게안녕
妙な甘えでもう誰も失いたくない
묘-나아마에데모-다레모우시나이타쿠나이
묘한달콤함으로이제아무도잃고싶지않아요
逢って答えをそっと確かめたいけど
앗테코타에오솟토타시카메타이케도
만나서대답을살며시확인하고싶지만
觸れ合いに逃避するのは禁止戶惑いつつも變えているんだ
후레아이니토-히스루노와킨시토마도이츠츠모카에테이룬다
서로닿는것에도피하는것은금지방황을수없이바꾸고있어요
生まれてしまった恥じらいを今日嘲笑わず耐えて居たい
우마레테시맛타하지라이오쿄-와라와즈타에테이타이
생겨나버리고만부끄러움을오늘웃지않고참아내고싶어요
私は何度溺れたとして泳ぐことを選んだんだって
와타시와난도오보레타토시테오요구코토오에란단닷테
나는몇번이고빠진다해도헤엄치는것을선택할테니
宵の苦惱に苛まれながら覺醒
요이노쿠노-니사이나마레나가라카쿠세이
저녁의고뇌에책망당하며각성
縱橫無盡に感じ剝がしていく行程
쥬-오-무진니칸지하가시테-쿠코-테이
종횡무진으로느끼며벗겨가는노정
此處で見拔いて新しく逢って向き合う私に氣付いて
코코데미누이테아타라시쿠앗테무키아우와타시니키즈이테
이곳에서궤뚫어보고새롭게만나서로를향하는나를깨달아요
汚れてしまった恥じらいを今日受け止めて添いたい
요고레테시맛타하지라이오쿄-우케토메테소이타이
더럽혀져버리고만부끄러움을오늘받아들여부합하고싶어요
私は何度墮ちたとして生きることを選んだんだって
와타시와난도오치타토시테이키루코토오에란단닷테
나는몇번이고떨어진다고해도살아가는것을선택할테니
雲すらとうに逃げた後の秋ヶ瀨公園は
쿠모스라토-니니게타아토노아키카제코-엔와
구름조차멀리도망가버린후가을바람의공원은
私の全く知らない樣な刺刺しはを唄う
와타시노맛타쿠시라나이요-나토게토게시이후유오우타우
전혀모르는듯한가시돋힌험악한겨울을노래해요
心と云う每日聞いているものの所在だって
코코로토유-마이니치키이테-루모노노쇼자이닷테
마음이라고하는매일물어보고있는것의소재따위
私は全く知らない儘大人になってしまったんだ
와타시와맛타쿠시라나이마마오토나니낫테시맛탄다
나는전혀모르는채로어른이되어버리고말았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BUMP of chicken - K
週末の 大通りを黑猫が 步く
(슈우마츠노오오도리오 쿠로네코가아루쿠)
주말의 큰길을 검은고양이가 걷는다
御自慢の鍵尻尾を水平に 威風堂と
(고지망노 카기싯포오 스이헤이니 이후우도우도우또)
자랑의 열쇠인 꼬리를 수평으로 위풍당당히
その姿から猫は 忌み嫌われていた
(소노스가타카라 네코와 이미키라와레테이타)
그 모습으로부터 고양이는 몹시 미움받았다
闇に溶ける その體目掛けて 石を投げられた
(야미니토케루 소노카라다메가케테 이시오나게라레타)
어둠에 녹는 그 몸을 향한 돌을 맞았다
孤獨には慣れていた 寧ろ望んでいた
(코도쿠니와 나레테이타 무시로 노존데이타)
고독에는 익숙해졌다 오히려 바라고 있었다
誰かを思いやる事なんて 煩わしくて
(다레카오 오모이야루 코토난테 와즈라와시쿠테)
누군가를 동정하는 일 따윈 성가시니까
そんな猫を抱き上げる 若い繪描きの腕
(손나네코오 다키아게루 와카이에가키노우데)
그런 고양이를 안아 올리는 젊은 화가의 팔
「今晩は 素敵なおチビさん 僕らよく似てる」
(콘방와 스테키나 오치비상 보쿠라와요쿠니테루)
안녕 멋진꼬마야 우린 많이 닮았구나
腕の中も がいて 必死で引っ搔いて 孤獨という名の逃げ 道を
(우데노나카데모가이테 힛시데힛카이테 코도쿠토이우나노나게미치오)
팔에 안겨 버둥거리며 필사적으로 할퀴어 고독이란이름의 도망갈 길을
走った 走った 生まれて初めての
(하싯타 하싯타 우마레테 하지메테노)
달리고 달렸다 태어나서 처음의
優しさが 溫もりが まだ信じられなくて
(야사시사가 누쿠모리가 마다 신지라레나쿠테)
상냥함이 따스함이 아직 믿어지지 않아서
どれだけ逃げたって 變わり者は付いて來た
(도레다케니게닷테 카와리모노와 츠이테키타)
아무리 도망쳐도 괴짜는 쫓아왔다
それから猫は繪描きと 二度目の冬を過ごす
(소레카라네코와에가키토 니도메노후유오스고스)
그리고 고양이는 화가와 두 번째의 겨울을 보낸다
繪描きは 友達に名前をやった 「黑き 幸」 ” ホ-リ-ナイト”
(에가키와 토모다치니 나마에오얏타 쿠로키사치 홀리나잇
화가는 친구에게 이름을 지어주었다 [검은행복] 홀리나이트
彼のスケッチブックは ほとんど黑盡くめ
(카레노 스케치부쿠와 호톤도 쿠로즈쿠메)
그의 스케치북은 검은색 투성이
黑猫も 初めての友達に くっついて甘えたが ある日
(쿠로네코모 하지메테노 토모다치니 쿳츠이테 아마에타가 아루히)
검은고양이도 처음으로 생긴 친구에게 안겨 응석부렸지만 어느날
貧しい生活に 倒れる名付け親 最後の手紙を書くと 彼はこう言った
(마즈시이세이가츠니 타오레루나츠게오야 사이고노테가미오카쿠토 카레와코우잇타)
어려운 생활에 쓰러지는 이름을 지어줬던 아버지 최후의 편지를 쓰고 그는 이렇게 말했다
「走って 走って こいつを屆けてくれ
(하싯테 하싯테 코이츠오 토도케테쿠레)
달리고 달려서 이녀셕을 전해줘
夢を見て飛び出した僕の 歸りを待つ戀人へ」
(유메오미테 토비다시타 보쿠노 카에리오마츠 코이비토에)
꿈을 쫓아 뛰쳐나온 날 기다리고있는 연인에게
不吉な黑猫の繪など賣れないが それでもアンタは俺だけ描いた
(후키츠나 쿠로네코노에나도 우레나이가 소레데모 안타와 오레다케카이타)
불길한 검은고양이의 그림 따윈 팔릴 리가 없지만 그래도 넌 나만을 그렸다
それ故 アンタは冷たくなった 手紙は確かに受け取った
(소레유에안타와 츠메타쿠낫타 테가미와타시카니 우케톳타)
그래서 넌 차가워졌다 편지는 확실히 받았다
雪の降る山道を 黑猫が走る
(유키노후루야마미치오 쿠로네코가하시루)
눈이 내리는 산길을 검은 고양이가 달린다
今は故き親友との約束を その口に銜えて
(이마와나키신유토노 야쿠소쿠오 소노구치니쿠와에테)
지금은 없는 친구와의 약속을 그 입에 물고서
「見ろよ, 惡魔の使者だ! 」 石を投げる子供
(미로요 아쿠마노시샤다 이시오나게루코도모)
저기 봐 악마의 사자다! 돌을 던지는 아이들
何とでも呼ぶがいいさ 俺には 消えない名前があるから
(난토데모 요부가이이사 오레니와 키에나이나마에가 아루카라)
뭐라고 불러도 좋아 나에겐 지울수 없는 이름이 있으니까
「ホ-リ-ナイト」 「聖なる 夜」と 呼んでくれた
(호-리나잇 세이나루요루또 욘데쿠레타)
홀리나이트 [성스러운 밤] 이라고 불러주었다
優しさも溫もりも 全て詰め口んで 呼んでくれた
(야사시사모 누쿠모리모 스베테츠메콘데 욘데쿠레타)
상냥함도 그 온기도 모두 모아 불러주었다
忌み嫌われた俺にも 意味があるとするならば
(이미키라와레타 오레니모 이미가아루토스루나라바)
미움받는 나에게도 의미가 있다고 한다면
この日のタメに生まれて來たんだろう どこまでも 走るよ
(코노히노타메니 우마레테키탄다로 도코마데모하시루요)
이 날을 위해 태어난 거겠지 어디까지라도 달릴꺼야
彼はたどり着いた 親友の故鄕に 戀人の家まで あと數キロだ
(카레와타도리츠이타 신유노코쿄우니 코이비토노이에마데 아토즈키로다)
그는 가까스로 도착했다 친구의 고향에 연인의 집까지는 이제 몇 키로
走った 轉んだ すでに滿身創痍だ
(하싯타 코론다 스데니 만신소우이다)
달리고 넘어졌다 벌써 만신창이다
立ち上がる間もなく 襲い來る罵聲と 暴力
(다치아가루 마모나쿠 오소이쿠루 바세토보우료쿠)
다시 일어설 틈도 없이 쏟아지는 욕설과 폭력
負けるか俺は ホ-リ-ナイト 千切れそうな手足を
(마케루카 오레와 호리나잇-치기레소우나테아시오)
질까보냐 나는 홀리나이트 끊어져버릴 것 같은 팔다리를
引き摺り なお 走った 見つけた! この家だ!
(히키즈리 나오하싯타 미츠케타 코노이에다)
다시 끌고 달렸다 찾았다! 이집이다!
手紙を讀んだ戀人は もう動かない猫の名に
(테가미오욘다코이비토와 모우우고카나이 네코노나니)
편지를 읽은 연인은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 고양이의 이름에
アルファベット 一つ 加えて庭に埋めてやった
(아루파베토히토츠쿠와에테니와니우메테얏타)
알파벳 하나를 더해 정원에 묻어주었다
聖なる騎士を埋めてやった
(세이나루키시오우메테얏타)
성스러운 기사를 묻어주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椎名林檎 - ギブス
作詞 & 作曲/ 椎名林檎
あなたはすぐに寫眞を撮りたがる
아나타와스구니샤신오토리타가루
당신은 쉽게 사진을 찍고 싶어하고
私はいつもそれを嫌がるの
와타시와이츠모소레오이야가루노
난 언제나 그것을 싫어하죠
だって寫眞になっちゃえば
닷테샤신니낫챠에바
사진이 되어버리면
私が古くなるじゃない
와타시가후루쿠나루쟈나이
내가 낡아버리게 되잖아.
あなたはすぐに絶對などと言う
아나타와스구니젯타이나도토이우
당신은 쉽게 절대적인 것이라고 말을 하고
私はいつもそれを嫌がるの
와타시와이츠모소레오이야가루노
나는 언제나 그것을 싫어하죠
だって覺めてしまっちゃえば
닷테사메테시맛챠에바
깨어나버린다면
それすら噓になるじゃない
소레스라우소니나루쟈나이
그것조차도 거짓이 되잖아.
don't you think? I wanna be with you
ここにいて ずっとずっとずっと…
코코니이테즛토즛토즛토
이곳에 있어줘 늘 계속...
明日のことはわからない
아시타노코토와와카라나이
내일의 일은 알 수 없어.
だからギュッとしててね
다카라귯토시테테네
그러니까 꽉 잡고있어줘
ギュッとしててね ダ-リン
귯또시테테네다링
꽉 잡고있어줘 달링
あなたはすぐにいじけてみせたがる
아나타와스구니이지케테미세타가루
당신은 쉽게 위축되고 싶어하고
私はいつもそれを喜ぶの
와타시와이츠모소레오요로코부노
나는 언제나 그것을 기뻐하죠
だって カ-トみたいだから
닷테카토미타이다카라
커트 코베인처럼 보이니까
あたしが コ-トニ-じゃない
아타시가코토니쟈나이
내가 코트니 러브는 아니잖아.
don't you think? I wanna be with you
そばにいて もっともっともっと…
소바니이테못토못토못토
곁에 있어줘 조금 더...
昨日のことは忘れちゃおう
키노-노코토와와스레챠오-
어제의 일은 잊어버려.
そしてギュッとしててね
소시테귯또시테테네
그리고 꽉 잡고있어줘
ギュッとしててね ダ-リン
귯또시테테네다링
꽉- 잡고 있어줘 달링
また4月がきたよ
마타시가츠가키타요
다시 또 4월이 왔어요.
同じ日のことを思い出して
오나지히노코토오오모이다시테
같은날의 일을 떠올려..
don't you think? I wanna be with you
ここにいて ずっとずっとずっと…
코코니이테즛토즛토즛토
이곳에 있어줘 계속...
明日のことはわからない
아시티노코토와와카라나이
내일의 일은 알수없어
だからギュッとしててね
다카라귯또시테테네
그러니까 꽉 잡고있어줘...
I wanna be with you
そばにいて もっともっともっと…
소바니이테못토못토못토
곁에 있어줘 조금 더...
昨日のことは忘れちゃおう
키노-노코토와와스레챠오-
어제의 일은 잊어버려
そしてギュッとしててね
소시테귯또시테테네
그리고 꽉 잡고있어줘
ギュッとしててね ダ-リン
귯또시테테네다링....
꽉 잡고 있어줘 달링...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MALICE MIZER - au revoir
いつも二人分の響く足音が續いてた道で
(이쯔모후타리분노 히비쿠아시오토가 쯔즈이테타미찌데)
언제나 두 사람몫의 발소리가 끊임없이 울리던 길에
枯れ果ててしまった街路樹達が
(카레하테테시맛따 가이로쥬다찌가)
시들어버린 가로수들이
大きくなった步幅を氣付かせた
(오오키쿠나앗따 호하바오 키즈카세타)
커진 보폭을 깨닫게 한다
肩にすれ違う小さな落ち葉がまた空に戾って
(카타니쓰레찌가우 찌이사나 오찌바가 마따 소라니 모도옷떼)
어깨에 스치는 작은 낙엽이 다시 하늘로 되돌아가고
そんな吹き荒ぶ風さえも今はなぜか愛しくて
(손나 후키스사부 카제사에모 이마와 나제카 이토시쿠떼)
그런 세찬 바람조차도 지금은 어쩐지 사랑스러워
そっと微笑んでいた
(솟또 호호엔데이타)
가만히 미소지었다.
窓邊にもたれる見なれた姿が
(마도베니 모타레루 미나레타 스가타가)
창가에 기댄 낯익은 모습이
陰る陽射に映し出されて消える
(카게루히자시니 우쯔시다사레떼 키에루)
그들진 햇살에 비춰지다 사라진다
あふれる想いにつぶやいた言葉は
(아후레루오모이니 쯔부야이타 코토바와)
흘러넘치한 사랑으로 속삭이던 말들은
'せめて夢が覺めるまで...'
(세메떼 유메가 사메루마데...)
'다만 꿈에서 깰때까지만이라도...'
もっと
(못또)
조금만 더
あなたを抱きしめ眠りたい
(아나타오 다키시메 네무리따이)
그대를 안고 잠들고 싶어
優しい記憶に變わった今でさえも
(야사시이 키오쿠니 가왓따 이마데사에모)
아름다운 추억이 되어버린 지금조차도
この腕で抱きしめ眠りたい
(고노우데데 다키시메 네무리따이)
이 팔에 안고 잠들고 싶어
出會った頃の二人のように
(데앗따 코로노 후타리노요오니)
처음 만났을 때의 두 사람처럼
窓邊にもたれてざわめく竝木に
(마도베니 모타레테 자와메쿠 나미키니)
창가에 기대어 재잘거리는 가로수들에게
そっとつぶやく同じ言葉をもう一度...
(솟또 쯔부야쿠 오나지 코토바오 모오이치도...)
가만히 중얼거리던 그 속삭임을 한 번더...
あの時の姿が見えなくなっても
(아노토키노 스가타가 미에나쿠나앗떼모)
그 때의 모습이 보이지 않게되어도
せめて夢の中だけは (세메떼 유메노나까다케와)
다만 이 꿈속에서만은
もっと
(못또)
다시 한번
あなたを抱きしめ眠りたい
(아나타오 다키시메 네무리따이)
그대를 안고 잠들고 싶어
優しい記憶に變わった今でさえも
(야사시이 기오쿠니 가왓따 이마데사에모)
아름다운 추억이 되어버린 지금조차도
この腕で抱きしめ眠りたい
(코노 우데데 다키시메 네무리따이)
이 팔에 안고 잠들고 싶어
出會った頃のあの日のままの
(데앗따 코로노 아노 히노 마마노)
처음만났던 시절 그날 그대로의
二人のように (후타리노 요오니)
두사람 처럼
あなたを抱きしめ眠りたい
(아나타오 다키시메 네무리따이)
この腕で抱きしめ眠りたい
(코노 우데데 다키시메 네무리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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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s come true - やさしいキスをして
(약간 트로트같이 시작하지만; 들어시보면 굉장히 애절해요.)
あなたの一日が 終わる時に そばにいるね
(아나타노 이치니치가 오와루 토키니 소바니 이루네)
그대의 하루가 끝날 때 곁에 있을께요
何も言わないで やさしいキスをして
(나니모 이와나이데 야사시- 키스오 시테)
아무말도 하지말고, 다정한 키스를 해 주세요…
そっと髮を撫でて 肩を抱いて そばにいるね
(솟토 카미오 나데테 카타오 다이테 소바니 이루네)
살며시 머리를 쓰다듬으며, 어깨를 감싸며 곁에 있을께요
あなたが眠るまで やさしいキスをして
(아나타가 네무루마데 야사시- 키스오 시테)
그대가 잠들 때까지 다정한 키스를 해 주세요…
電話してくれたら 走って行くから すぐに行くから
(뎅와시테 쿠레타라 하싯테 유쿠카라 스구니 유쿠카라)
전화 해 준다면, 달려갈께요, 바로 달려갈께요
なにもかも 放り出して 息を切らし
(나니모카모 호-리다시테 이키오 키라시)
모든 걸 내팽개치고 숨을 헐떡이며,
指を冷やし すぐ會いに行くから
(유비오 히야시 스구 아이니 유쿠카라)
손가락이 차게 되도, 바로 만나러 갈께요…
報われなくても 結ばれなくても
(무쿠와레나쿠테모 무스바레나쿠테모)
보답받지 않아도, 이어지지 않아도
あなたは ただ一人の 運命の人
(아나타와 타다 히토리노 운메-노 히토)
그대는 단 하나의 운명의 사람…
今日という 一日が 終わる時に
(쿄-토유- 이치니치가 오와루 토키니)
오늘이라는 하루가 끝날 때
そばにいられたら明日なんていらない
(소바니 이라레타라 아시타난테 이라나이)
곁에 있을 수 있다면, 내일 따위는 필요 없어요
髮を撫でて 肩を抱いて あなたが眠るまで
(카미오 나데테 카타오 다이테 아나타가 네무루마데)
머리를 쓰다듬으며, 어깨를 감싸며 그대가 잠들 때까지
この出會いにやさしいキスを これが運命なら
(코노 데아이니 야사시- 키스오 코레가 운메-나라)
이 만남에 다정한 키스를… 이게 운명이라면…
PORNO GRAFFITTI - アゲハ蝶
ヒラリヒラリと舞い遊ぶように 姿見せたアゲハ蝶
(히라리히라리토마이아소부요우니 스가타미세타아게하쵸우)
펄럭펄럭 춤추며 노는 듯이 모습을 보인 호랑나비
夏の夜の眞ん中 月の下
(나츠노요루노만나카 츠키노시타)
여름밤의 한가운데, 달빛 아래에서
喜びとしてのイエロ- 憂いを帶びたブル-に
(요로코비토시테노이에로 우레이오 오비타부루니)
행복의 노란색, 슬픔을 띤 푸른색으로
世の果てに似ている漆黑の羽
(요노하테니니테이루 싯코쿠노하네)
세상의 끝을 닮은 칠흑의 날개
旅人に尋ねてみた どこまで行くのかと
(타비비토니타즈네테미타 도코마데이쿠노카토)
떠돌이에게 물어 보았어, 어디까지 가는 거냐고
いつになれば終えるのかと
(이츠니나레바오에루노카토)
언제가 되면 끝마칠 거냐고
旅人は答えた 終わりなどはないさ
(타비비토와코타에타 오와리나도와나이사)
떠돌이는 대답했지, 끝이라는 건 없다고
終わらせることはできるけど
(오와라세루코토와 데키루케도)
끝내는 건 가능하겠지만
そう… じゃあ お氣をつけてと 見送ったのはずっと前で
(소우...쟈아 오키오츠케테토 미오쿳타노와즛토마에데)
그렇게...자, 조심해라고 하며 배웅했던 것은 한참 전인데
ここに未だ還らない
(코코니이마다카에라나이)
여기 아직도 돌아오지 않아
彼が僕自身だと氣付いたのは今更なってだった
(카레가보쿠지신다토 키즈이타노와 이마사라낫테닷타)
그가 내 자신인 것을 알아챈 것은 새삼스러운 것이었지
あなたに逢えたそれだけでよかった 世界に光が滿ちた
(아나타니아에타소레다케데요캇타 세카이니히카리가미치타)
그대를 만났던 그것만으로 좋았어, 세상에 빛이 넘쳤지
夢で逢えるだけでよかったのに
(유메데아에루다케데 요캇타노니)
꿈 속에서 만나는 것만으로도 좋지만
愛されたいと願ってしまった 世界が表情を變えた
(아이사레타이토네갓테시맛타 세카이가효우죠우오카에타)
사랑받고 싶다고 바라고 말았어, 그래서 세계가 표정을 바꿨지
世の果てでは空と海が交じる
(요노하테데와소라토우미가마지루)
세상의 끝에서 하늘과 바다가 섞이네
詩人がたったひとひらの言の葉にこめた
(시진가탓타히토히라노코토노하니코메타)
시인이 단 한 장의 말에 담아냈던
意味をついに知ることはない
(이미오츠이니시루코토와나이)
의미를 끝내 알 수 없어
そうそれは友に できるならあなたに 屆けばいいと思う
(소우소레와토모니 데키루나라아나타니 토도케바이이토오모우)
그렇게 그것은 친구에게, 가능하다면 그대에게 전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해
もしこれが戱曲なら なんてひどいスト-リ-だろう
(모시코레가기쿄쿠나라 난테히도이스토-리다로우)
만약 이것이 희극이라면 참 지독한 스토리야
進むことももどることもできずに
(스스무코토모 모도루코토모데키즈니)
진행하지도 돌아오지도 못하는 채
ただ一人舞台に立っているだけなのだから
(타다히토리부타이니탓테이루다케나노다카라)
다만 혼자 무대에 서 있는 것뿐이니까
あなたが望むのならこの身など いつでも差し出していい
(아나타가노조무노나라코노미나도 이츠데모사시다시테이이)
그대가 원한다면 내 몸 따위 언제라도 내밀어도 좋아
降り注ぐ火の粉の盾になろう
(후리소소구히노코노타테니나로우)
쏟아져 내리는 불똥의 방패가 될 거야
ただそこに一握り 殘った僕の想いを
(타다소코니히토리키리 노콧타보쿠노오모이오)
다만 거기에 혼자 남은 나의 마음을
すくい上げて心の隅に置いて
(스쿠이아게테코코로노 스미니오이테)
건져올려 마음 한구석에 놓아둬 줘
あなたに逢えたそれだけでよかった 世界に光が滿ちた
(아나타니아에타소레다케데요캇타 세카이니히카리가미치타)
그대를 만났던 그것만으로 좋았어, 세상에 빛이 넘쳤지
夢で逢えるだけでよかったのに
(유메데아에루다케데 요캇타노니)
꿈 속에서 만나는 것만으로도 좋지만
愛されたいと願ってしまった 世界が表情を變えた
(아이사레타이토네갓테시맛타 세카이가효우죠우오카에타)
사랑받고 싶다고 바라고 말았어, 그래서 세계가 표정을 바꿨지
世の果てでは空と海が交じる
(요노하테데와소라토우미가마지루)
세상의 끝에서 하늘과 바다가 섞이네
荒野にさいたアゲハ蝶 搖らぐその景色の向こう
(코오야니사이타아게하쵸우 유라구소노케시키노무코우)
황야에 피었던 호랑나비, 흔들리는 그 풍경 저편에
近づくことはできないオアシス
(치카즈쿠코토와데키나이오아시스)
가까이 갈 수는 없었던 오아시스
冷たい水をください できたら愛してください
(츠메타이미즈오쿠다사이 데키타라아이시테쿠다사이)
차가운 물을 줘, 가능하다면 사랑해 줘
僕の肩で羽を休めておくれ
(보쿠노카타데하네오야스메테오쿠레)
나의 어깨에 날개를 쉬어 줘
SOPHIA - eye
(멋대로 올려도 되려나; uniquedoor님이 해석해주셨습니다:D)
eye オレンジ色に染まる
(eye 오렌지 이로니 소마루)
eye 오렌지색에 물들어
步きなれたこの道を
(아루키나레타코노미치오)
걸어갈 수 있었던 이 길을
eye ただがむしゃらに一人
(eye 타다가무샤라니히토리)
eye 그저 무모하게 한 사람
旅立つ事が全てと思った
(타비다츠 코토가 스베테토 오못타)
여행하는 게 전부라고 생각했어.
あの日 あの丘の上に立ち見降ろした
(아노히 아노오카노 우에니 타치미오로시타)
언덕 위에 서서 내려다 봤어
街並みがとても小さい世界に見えた
(마치나미가 토테모 치이사이 세카이니 미에타)
거리의 풍경이 아주 작은 세계로 보였어
はじめて戀をして はじめて傷ついて
(하지메테 코이오시테 하지메테 키즈츠이테)
처음으로 사랑을 해서 처음으로 상처를 입어서
探していた 遠くを見つめて
(사가시테이타 토오쿠오 미츠메테)
찾고 있었어 먼 곳을 응시하며
夢はいつも果てなく瞳にまぶしくて 伸ばした兩手も屆かない
(유메와 이츠모 하테시나쿠 히토미니 마부시쿠테 노바시타 료오테모 토도카나이)
꿈은 언제나 끝없이 눈부셔서 뻗은 양손에도 닿지 않아
あの頃の僕には 何も分らなくて 明日しか見えなくて
(아노고로노 보쿠니와 나니모 와카라나쿠테 아시타시카미에나쿠테)
그 시절의 나는 아무것도 몰라서, 내일밖에는 보이지 않아서
eye 時には信じる事さえできずに 顔も見れなかった
(eye 토키니와신지로코토사에데키즈니 카오모 미레나캇타)
eye 때로는 믿는 것마저 하지 못하고 얼굴도 볼 수 없었어
your eyes はじめて見せた淚 頰の痛みが今も殘るよ
(your eyes 하지메테 미세타 나미다 호-노이타미가이마모 노코루요)
your eyes 처음으로 보인 눈물 뺨의 아픔이 지금도 남아 있어
あなたに手をひかれ丘の上 見降ろした 街並みはとても廣い世界に見えた
(아나타니테오히카레오카노우에 미오로시타 마치나미와토테모 히로이 세카이니 미에타)
당신에게 손을 끌려 갔던 언덕 위 내려다봤지 거리의 풍경은 아주 넓은 세계로 보였어
幼き僕を眠らせた廣い背中 子守唄の意味を今知ったよ
(오사나키보쿠오네무라세타이로이세나카 코모리우타노 이미오 이마싯타요)
어리지 않은 나를 재운 넓은 등 자장가의 이미를 이제야 알았어
あの日僕を見送る 寂しげな笑顔が
(아노히 보쿠오 미오쿠루 사비시게나 에가오가)
그 날 나를 배웅하던 쓸쓸한 듯이 웃는 얼굴이
今まぶたを閉じても
(이마 마부타오 토지테모)
지금 눈을 감아도
僕の頭を撫でる 細い腕にさよならも
(보쿠노 아타마오 나데루 호소이 우데니 사요나라모)
나의 머리를 어루만진 여윈 팔에 작별인사도
言えなかったけれど
(이에나캇타케레도)
말하지 못했지만
僕のこの二つの瞳の中 かけめぐる景色
(보쿠노 코노후타츠노 히토미노나카 카케메구루케시키)
내 이 두 눈동자에 이지러지는 풍경
忘れない
(와스레나이)
잊지 못해
二度と歸らぬ日日は 優しさに包まれて
(니도토 카에라누히비와 야사시사니 쿠루마레테)
두번 다시 돌아갈 수 없는 날들은 상냥함에 싸여서
あふれる淚そのままに
(아후레루나미다 소노마마니)
흘러 넘치는 눈물 그대로
迷えば立ち止まり あなたを思い出して
(마요에바 타치토마리 아나타오 오모이다시테)
길을 잃었다면 멈춰 서서 당신을 생각하며
步いて行ける
(아루이테 유케루)
걸어 갈 수 있어
いつも果てなく瞳にまぶしくて
(이츠모 하테시나쿠 히토미니 마부시쿠테)
언제나 끝없이 눈부셔서
伸ばした兩手を廣げて
(노바시타료-테오 히로게테)
뻗은 두 손을 벌려
あの飛ぶ鳥の群れは 何處へ行き着くのか
(아노 토부 토리노 무레와 도코에 유키츠쿠노카)
저 하늘을 나는 새떼는 어디에 도착할까
少し見えた氣がして...
(스코시미에타키가시테)
조금은 보인 것 같아...
eye wanna be your eyes
eye wanna be your eyes
Gackt - Last song
あてもなく一人 さまよい步き續けた
정처 없이 혼자 방황하며 계속 걸었지.
(아테모나쿠 히토리 사마요이 아루키츠즈케타)
かすかな吐息を ただ白く染めて
희미한 한숨을 그저 하얗게 물들이며
(카스카나 토이키오 타다 시로쿠 소메테)
移り變わりゆく 季節のその?さに
변해가는 계절의 그 덧없음에
(우츠리카와리유쿠 키세츠노 소노 하카나사니)
理由もなく 淚がこぼれた
이유도 없이 눈물이 흘렀어.
(와케모 나쿠 나미다가 코보레타)
「今も愛している…」
「지금도 사랑하고 있어...」
(이마모 아이시테이루)
降り續く悲しみは 眞っ白な雪に變わる
계속 내려오는 슬픔은 새하얀 눈으로 변했지.
(후리츠즈쿠 카나시미와 맛시로나 유키니 카와루)
ずっと空を見上げてた
계속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었어.
(즛토 소라오 미아게테타)
この身?が消える前に 今願いが屆くのなら
이 몸이 사라지기 전에 지금 소원이 전해진다면
(코노 카라다가 키에루마에니 이마 네가이가 토도쿠노나라)
もう一度强く抱きしめて
다시 한 번 강하게 안아줘.
(모오이치도 츠요쿠 다키시메테)
解り合えなくて 何度もキズつけていた
서로 이해할 수 없어서 몇 번이고 상처를 주었어.
(와카리아에나쿠테 난도모 키즈츠케테이타)
そんな時でも いつも優しくて
그런 때에도 언제나 상냥했지.
(손나토키데모 이츠모 야사시쿠테)
ふいに渡された 指輪に刻まれていた
문득 건네진 반지에 새겨져 있던
(후이니 와타사레타 유비와니 키자마레테이타)
ふたりの約束は ?わないままに
두 사람의 약속은 이루어지지 않은 채
(후타리노 야쿠소쿠와 카나와나이 마마니)
「今も憶えている…」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
(이마모 오보에테이루)
遠ざかる想い出は いつまでも眩しすぎて
멀어져 가는 추억은 언제까지나 너무나 눈부셔서
(토오자카루 오모이데와 이츠마데모 마부시스기테)
もっと側に居たかった
좀 더 옆에 있고 싶었어.
(못토 소바니 이타캇타)
もう二度と逢えないけど いつも側で支えてくれた
이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지만, 항상 옆에서 받쳐주던
(모오 니도토 아에나이케도 이츠모 소바데 사사에테쿠레타)
あなただけは變わらないでいて
당신만은 변하지 말아줘.
(아나타다케와 카와라나이데이테)
最後に見せた淚が消せなくて
마지막으로 보인 눈물을 지울 수 없어서.
(사이고니 미세타 나미다가 케세나쿠테)
この白い雪たちと 一緖に消えてしまっても
이 흰 눈과 함께 사라져버려도
(코노 시로이 유키타치토 잇쇼니 키에테시맛테모)
あなたの心の中にずっと ?いていたいから
당신의 마음 속에 계속 피어있고 싶으니까.
(아나타노 코코로노나카니 즛토 사이테이타이카라)
寄りそって抱き合った 溫もりは忘れないでね
어깨를 맞대고 끌어 안았던 온기는 잊지 말아줘.
(요리솟테 다키앗타 누쿠모리와 와스레나이데네)
違う誰かを愛しても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더라도
(치가우 다레카오 아이시테모)
最後に聞いたあなたの聲を このままずっと離さないまま
마지막에 들은 당신의 목소리를 이대로 계속 놓지 않은 채
(사이고니 키이타 아나타노 코에오 코노마마 즛토 하나사나이마마)
深く眠りに落ちたい
깊이 잠에 빠져들고 싶어.
(후카쿠 네무리니 오치타이)
降り續く悲しみは 眞っ白な雪に變わる
계속 내려오는 슬픔은 새하얀 눈으로 변했지.
(후리츠즈쿠 카나시미와 맛시로나 유키니 카와루)
ずっと空を見上げてた
계속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었어.
(즛토 소라오 미아게테타)
この身?が消える前に 今願いが屆くのなら
이 몸이 사라지기 전에 지금 소원이 전해진다면
(코노 카라다가 키에루마에니 이마 네가이가 토도쿠노나라)
もう一度强く抱きしめて
다시 한 번 강하게 안아줘.
(모오이치도 츠요쿠 다키시메테)
「もう一度强く抱きしめて…」
「다시 한 번 강하게 안아줘.」
(모오이치도 츠요쿠 다키시메테)
시이나링고 - 闇に降る雨
餘りの暑さに 目を 醒まし さっきまで 見ていた 夢の中
(아마리노 아츠사니 메오 사마시 삿키마데 미테이타 유메노 나카)
지나친 더위에 잠에서 깨기 전까지 꾸었던 꿈속
東西線は あたしを 乘せても 新宿に 降ろしてくれなくて
(도-자-센와 아타시오 노세테모 신주쿠니 오로시테 쿠레나쿠테)
도자이센(동서선)은 나를 태우고도 신주쿠에 내려주지 않아
たどり着けない
(타도리츠케나이)
도착할 수 없어
此處に 欲しい腕や 髮や 首筋
(코코니 호시이 우데야 카미야 쿠비스지)
이곳에서 원하는 팔과 머리카락와 목덜미가
貴方の 嫌う 生溫い 雨に 濡らされてゆく
(아나타노 키라우 나마누루이 아메니 누라사레테유쿠)
당신이 싫어하는 미지근한 비에 적셔져 간다
貴方に 降り注ぐものが 譬え 雨だろうが 運命だろうが
(아나타니 후리소소구모노가 타토에 아메다로우가 사다메다로우가)
너에게 쏟아지는 것이 만약 비라던지 운명이든지
許すことなど 出來る譯ない
(유루스코토나도 데키루와케나이)
용서 같은 것이 가능할리 없어
此の手で 必ず 守る
(코노테데 카나라즈 마모루)
이 손으로 반드시 지킬거야
側に 置いていて
(소바니 오이테이테)
곁에 있어 줘
天氣豫報が 外れてばかりの 每日が 見させた噓の闇
(텐키요호-가 하즈레테바카리노 마이니치가 미사세타 우소노야미)
일기예보가 빗나가기만 하는 매일이 보여줬던 거짓의 어둠
高揚も 時めきも 溜め息も 消耗し やがて 失くなりそうで
(코우요우모 토키메키모 타메이키모 쇼-모-시 야가테 나쿠나리소우데)
고양도 번영도 한숨도 소모하고 결국 사라져 버릴 것 같아서
招きたくない
(마네키타쿠나이)
청하고 싶지 않은
空空しい土の香や 向日葵の
(소라조라시이 츠치노 카야 히마와리노)
뻔한 흙의 향기와 해바라기의
すぐにも迎う 馨しい繪畵と 化する 日など
(스구니모 무카우 카구와시니 카이가토 카스루 히나도)
당장 맞이하는 향기로운 그림과 변하는 날
貴方を 知り盡くすことが 譬え 可能だろうが 不可能だろうが
(아나타오 시리츠쿠스코토가 타토에 카노우다로우가 후카노우다로우가)
너를 알게 되는 것이 만약 가능하든지 불가능하든지
滿たされる 日が 來るはずもない
(미타사레루 히가 쿠루하주모나이)
만족하는 날이 올리 없어
身體が 生きている 限り
(카라다가 이키테이루 카나리)
살아 있는 한
側に 置いていて
(소바니 오이테이테)
곁에 있어 줘
貴方に 身を 委すことが 譬え 危險だろうが 安全だろうが
(아나타니 미오 마카스코토가 타토에 키켄다로우가 안젠다로우가)
너에게 몸을 맡기는 것이 위험하든지 안전하든지
留め金などが 在るはずもない
(도메카네나도가 아루하즈모나이)
열쇠 따위가 있을리 없어
全て 惜しみなく 擧げる
(스베테 오시미나쿠 아게루)
전부 아낌없이 줄거야
貴女に 降り注ぐものが 譬え 雨だろうが 運命だろうが
(아나타니 후리소소구모노가 타토에 아메다로우가 사다메다로우가)
너에게 쏟아지는 것이 비든지 운명이든지
許すことなど 出來る譯ない
(유루스코토나도 데키루와케나이)
용서 같은게 가능할리 없어
此の手で 必ず 守る
(코노테데 카나라즈 마모루)
이 손으로 반드시 지킬거야
側に 置いていて
(소바니 오이테이테)
곁에 있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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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ne-証
なぜ僕は ここにいるのか? どしゃぶりの雨の中で
나제 보쿠와 코코니 이루노카 도샤부리노 아메노 나카데
왜 나는 여기에 있나요? 쏟아지는 빗 속에서…
明日のために 僕はいるのか? 何ができるのか?
아시타노 타메니 보쿠와 이루노카 나니가 데키루노카
내일을 위해서 나는 여기 있나요? 무엇을 할 수 있나요?
誰か 敎えて 誰か 氣付いて 誰か 僕に その答えを
다레카 오시에테 다레카 키즈이테 다레카 보쿠니 소노 코타에오
누군가 가르쳐주세요, 누군가 알게 해 주세요, 누군가 내게 그 대답을…
人の渦 迷いこんで 見上げた ビルの狹間で
히토노 우즈 마요이콘데 미아게타 비루노 하자마데
인파 속을 헤매며 바라다 본 빌딩 사이로
小さく見えた ちぎれた空に のみこまれそうで
치-사쿠 미에타 치기레타 소라니 노미코마레소-데
작게 보인 조각난 하늘에 빨려 들어갈 것 같았어요
誰か 敎ええて 誰か 氣付いて 誰か 僕に その答えを
다레카 오시에테 다레카 키즈이테 다레카 보쿠니 소노 코타에오
누군가 가르쳐주세요, 누군가 알게 해 주세요, 누군가 내게 그 대답을…
今 僕が 生きる 自分の居場所 探し求めて 叫んでる
이마 보쿠가 이키루 지분노 이바쇼 사가시모토메테 사켄데루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내가 있어야 할 곳을 찾으며 외치고 있어요
迷い疲れても 叫び疲れても もう 逃げたくはないよ…
마요이 츠카레테모 사케비 츠카레테모 모- 니게타쿠와 나이요
방황에 지쳐도, 외치다 지쳐도 이제는 도망치고 싶지 않아요…
何も無い この部屋の隅 うずくまり 疲れ果てて
나니모 나이 코노 헤야노 스미 우즈쿠마리 츠카레하테테
아무것도 없는 이 방 구석에 쪼그리고 앉아서 너무 지쳐서
眠る事さえ おびえていた 傷付いた僕に…
네무루 코토사에 오비에테-타 키즈츠이타 보쿠니
잠자는 것조차 두려워하고 있는 상처받은 내게…
誰か 敎ええて 誰か 氣付いて 誰か 僕に その答えを
다레카 오시에테 다레카 키즈이테 다레카 보쿠니 소노 코타에오
누군가 가르쳐주세요, 누군가 알게 해 주세요, 누군가 내게 그 대답을…
今 僕が 生きる 自分の居場所 探し求めて 叫んでる
이마 보쿠가 이키루 지분노 이바쇼 사가시모토메테 사켄데루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내가 있어야 할 곳을 찾으며 외치고 있어요
迷い疲れても 叫び疲れても もう 逃げたくはないよ…
마요이 츠카레테모 사케비 츠카레테모 모- 니게타쿠와 나이요
방황에 지쳐도, 외치다 지쳐도 이제는 도망치고 싶지 않아요…
もし 僕が死んで 淚を流す 人がいるなら…
모시 보쿠가 신데 나미다오 나가스 히토가 이루나라
만약 내가 죽으면 눈물을 흘릴 사람이 있다면…
淚が 左の鼓動を 搖らす 震え上がる 證を
나미다가 히다리노 코도-오 유라스 후루에아가루 아카시오
눈물이 왼쪽 가슴의 고동을 흔들어서 부들부들 떨고 있는 증거를…
僕は ここにいる 今生きている 叫び續けて 進む…
보쿠와 코코니 이루 이마 이키테-루 사케비츠즈케테 스스무
나는 여기에 있어요, 지금 살아 있어요, 계속 외치면서 나아가요…
zone- 夢ノカケラ…
氣がつけば ボク達 明日を見失って
(키가 츠케바 보쿠타치 아스오 미우시낫테)
생각 해 보면 우리들은 내일을 잃고
何か大切なモノを 今は忘れてる
(나니카 타이세츠나 모노오 이마와 와스레테루)
무언가 소중한 것을 지금은 잊고 있어요
あの長い坂道 夕燒けに染まって
(아노 나가이 사카미치 유-야케니 소맛테)
저 긴 고갯길 저녁 놀에 물들어
ふざけ合いながら二人 語り合っていたね
(후자케 아이나가라 후타리 카타리앗테-타네)
서로 장난 치며 서로 얘기하고 있었죠
今悲しみと苦しみを うまくかわしてる
(이마 카나시미토 쿠루시미오 우마쿠 카와시테루)
지금 슬픔과 고통을 잘 피하고 있어요
今嬉しさと優しさに 震えてる
(이마 우레시사토 야사시사니 후루에테루)
지금 기쁨과 다정함에 떨고 있어요
君がくれたもの (夢を)信じることの勇氣
(키미가 쿠레타 모노 유메오 신지루 코토노 유-키)
그대가 준 것 꿈을 믿는 용기
變わらない氣持ち いつも胸に刻んだ
(카와라나이 키모치 이츠모 무네니 키잔다)
변하지 않는 마음 언제나 가슴에 새겨요
君がくれたもの (夢は)暖かくて優しい
(키미가 쿠레타모노 유메와 아타타카쿠테 야사시-)
그대가 준 것 꿈은 따뜻하고 다정해요
ボクの未來に 輝き續けているから
(보쿠노 미라이니 카가야키 츠즈케테-루카라)
내 미래에 계속 빛나고 있기에
大人に近づいて ボクは夢をしまいこんで
(오토나니 치카즈이테 보쿠와 유메오 시마이콘데)
어른이 될 수록 나는 꿈을 잃어 가서
街の渦に飛びこんだ -明日を見失った-
(마치노 우즈니 토비 콘다 아스오 미우시낫타)
거리의 소용 돌이에 뛰어 들어 - 내일을 잃었어요 -
何度も立ち止まり かすかに見えてきた
(난도모 타치도마리 카스카니 미에테 키타)
몇 번씩이나 멈췄지만 희미하게 보이는
細く長いこの道を走り續けてる
(호소쿠 나가이 코노 미치오 하시리 츠즈케테루)
가늘고 긴 이 길을 계속 달리고 있어요
ボクの心のドアを靜かに開けてみると
(보쿠노 코코로노 도아오 시즈카니 아케테 미루토)
내 마음의 문을 조용히 열어 보면
幼い頃出逢った夢のカケラ
(오사나이 고로 데앗타 유메노 카케라)
어릴 적 꿈 꾸던 꿈의 조각들
ボクが兩手でそっとカケラを拾い上げて
(보쿠가 료-테데 솟토 카케라오 히로이 아게테)
내가 양손으로 살며시 조각을 주워서
もう一度信じると夜空見上げ
(모- 이치도 신지루토 요조라 미아게)
다시 한번 믿고 밤하늘을 바라 봐
君が
(키미가)
그대가
君がくれたもの (夢を)信じることの勇氣
(키미가 쿠레타 모노 유메오 신지루 코토노 유-키)
그대가 준 것 꿈을 믿는 용기
變わらない氣持ち いつも胸に刻んだ
(카와라나이 키모치 이츠모 무네니 키잔다)
변하지 않는 마음 언제나 가슴에 새겨요
君がくれたもの (夢は)暖かくて優しい
(키미가 쿠레타모노 유메와 아타타카쿠테 야사시-)
그대가 준 것 꿈은 따뜻하고 다정해요
ボクの未來に 輝き續けているから
(보쿠노 미라이니 카가야키 츠즈케테-루카라)
내 미래에 계속 빛나고 있기에
大人に近づいて ボクは夢をしまいこんで
(오토나니 치카즈이테 보쿠와 유메오 시마이콘데)
어른이 될 수록 나는 꿈을 잃어 가서
街の渦に飛びこんだ -明日を見失った-
(마치노 우즈니 토비 콘다 아스오 미우시낫타)
거리의 소용 돌이에 뛰어 뜰어 - 내일을 잃었어요 -
それは小さな時 確かに見えていた
(소레와 치-사나 토키 타시카니 미에테-타)
그것은 어릴 적에 확실히 보였었어요
目を閉じれば すぐ側にあると信じていた…
(메오 토지레바 스구 소바니 아루토 신지테-타)
눈을 감으면 바로 옆에 있다고 믿고 있었죠
ZONE - GOOD DAYS
時に深い闇に負けそうなときが
토키니 후카이 야미니 마케소우나 토키가
가끔 깊은 어둠에 질것같은 때가
ボクのこころまでも奪いに來ても
보쿠노 코코로마데모 우바이니키테모
내 마음까지도 빼앗으려 오지만
强い想いだけはいつも變わらない
츠요이 오모이다케와 이츠모 카와라나이
강한 마음만은 언제나 변하지않아
獨りじゃない事が ボクの最後の武器さ
히토리쟈나이 코토가 보쿠노 사이고노 부키사
혼자가 아닌게 내 최후의 무기야
何度も語り合ったガラスの外には
난도모 카타리앗타 가라스 소토니와
몇번이나 이야기나눴던 유리의 밖에는
新しい道がある! Sunrise
아타라시이 미치가 아루! Sunrise
새로운 길이 있어! Sunrise
行動始めてみようよ 自分の中に秘めたstory
코우도우 하지메테미요우요 지분노 나카니 히메타 story
행동 시작해보자 자신의 속에 간직했던 story
全然怖くないハズさ 誰でもみんな始めはslowly
젠젠 코와쿠나이하즈사 다레데모 민나 하지메와 slowly
전혀 무섭지않을거야 누구라도 모두 시작은 slowly
GOOD DAYS
GOOD TIME
キラめきあれば闇も見えない!
키라메키아레바 야미모 미에나이
반짝임이 있으면 어둠도 보이지 않아!
明日はもっと大きな自分の
아스와 못토 오오키나 지분노
내일은 더 큰 자신의
夢描いてGOOD NIGHT
유메에가이테 GOOD NIGHT
꿈을 그려 GOOD NIGHT
今もたまにひとり思い出すのは
이마모타마니 히토리 오모이다스노와
지금도 때때로 혼자 생각해 내는 건
いつも勇氣くれた言葉ばっかりだから
이츠모 유우키 쿠레타 코토바밧카리다카라
언제나 용기를 준 말뿐이니까
眞っすぐに前へ向けた大きな瞳は
맛스구니 마에에 무케타 오오키나 히토미와
똑바로 앞으로 향했던 큰 눈동자는
誰のためなんかじゃない Thank you
다레노타메 난카쟈나이 Thank you
누군가를 위해서같은게 아니야 Thank you
H·E = だらしないけれど
에이치이 다라시나이케레도
H·E = 칠칠치 못하지만
力あるし噓つかない
치카라아루시 우소츠카나이
힘이 있고 거짓말 하지않아
S·H·E = 勝手なんだけど
에스에이치이 캇테난다케토
S·H·E = 제멋대로지만
氣配りだけは忘れやしない
키쿠바리다케와 와스레야시나이
배려만은 잊거나 하지않아
GOOD DAYS
GOOD GUYS
力合わせば何でも出來る!
치카라아와세바 난데모 데키루
힘을 합치면 뭐든지 할수있어!
今日は今日でお互い自分の
쿄우와 쿄우데 오타가이 지분노
오늘은 오늘로 서로 자신의
夢磨いて GOOD LUCK
유메미가이테 GOOD LUCK
꿈을 닦아 GOOD LUCK
行動始めてみようよ 自分の中に秘めたstory
코우도우 하지메테미요우요 지분노 나카니 히메타 story
행동 시작해보자 자신의 속에 간직했던 story
全然怖くないハズさ 誰でもみんな始めはslowly
젠젠 코와쿠나이하즈사 다레데모 민나 하지메와 slowly
전혀 무섭지않을거야 누구라도 모두 시작은 slowly
GOOD DAYS
GOOD TIME
キラめきあれば闇も見えない!
키라메키아레바 야미모 미에나이
반짝임이 있으면 어둠도 보이지 않아!
明日はもっと大きな自分の
아스와 못토 오오키나 지분노
내일은 더 큰 자신의
夢描いてGOOD NIGHT
유메에가이테 GOOD NIGHT
꿈을 그려 GOOD NIGHT
GOOD LUCK
GOOD DAY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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途中下車
(嵐노래인데, 창문을 열고 드라이브 하는 듯한 기분이 드는, 기분좋은 노래에요. 답답할 때 가사 생각하면서 들으면 정말 탁 트이는 기분..)
朝もや 旅立ちのホームに ナイショで駆けつけた
아사모야 타비다치노호무니 나이쇼데카케츠케따
아침안개 여행길에 오른 홈에 몰래 달려왔던
見慣れた笑顔が待っていた
미나레따에가오가맛떼이따
익숙한 웃는 얼굴이 기다리고 있었어
ジリリ別れのベルが鳴り
지리리 와카레노베루가나리
지리리 이별의 벨이 울려
大粒の涙が 真夏の風に消えた
오오츠부노나미다가마나츠노카제니키에따
큰방울의 눈물이 한여름의 바람에 사라졌어
外は晴れ 夢はどこ? めぐり逢うのは誰?
소토와하레유메와도코메구리아우노와다레
밖은 맑음 꿈은 어디? 우연히 만난 이는 누구?
閉まりかけていた ドアの向こう側に見た!
시마리카케테이따 도아노무코우가와니미따!
닫혀걸려있던 문의 맞은편을 봤어!
名前も忘れるほど 遠くなってしまうなら
나마에모와스레루호도토오쿠낫떼시마우나라
이름도 잊어버릴 정도 멀어져버린다면
ネクタイを外し 途中下車したまま
네쿠타이오하즈시 토츄우게샤시따마마
넥타이를 풀고 도중하차한 채로
この街の思い出が なにげない1日が
코노마치노오모이데가 나니게나이이치니치가
이 거리의 추억이 아무것도 아닌 하루하루가
守るべき何か そっと包んでゆく
마모루베키나니카 솟또츠즌데유쿠
지켜야 할 무언가 몰래 감싸가
つき出すキレイなビルの陰 くたびれたYシャツ
쯔키다스키레이나비루노카게 쿠타비레타와이샤츠
밀어낸 예쁜 빌딩의 그림자 지친 와이셔츠
交差点の中立っている
코우사텐노나카탓떼이루
교차로의 가운데 서있어
時の流れに追い越され 落ち込んだ午後には
토키노나가레니오이코사레 오치콘다고고니와
시간의 흐름에 따라잡혀서 빠져버린 오후에는
あの夏の咲いていた True Song
아노나츠노사이테이타 True Song
이 여름의 피어있던 True Song
人はなぜ無いものを 探し続けてるの?
히토와나제나이모노오 사가시츠즈케떼루노?
사람은 어째서 없는 것을 찾기를 계속하는 걸까?
悩むことさえ忘れかけてる My Life
나야무코또사에 와스레카케떼이루 My Life
고민하는 일 조자 잊어버리고 있는 My Life
あの日 乗り込んだ列車は 行き先も無いままに
아노히노비콘다렛샤와 이키사키모나이마마니
그날 올라탄 열차는 목적지도 없는 채로
不器用な呼吸で まだ走ってゆく
부키요유나코큐우데 마다 하싯떼유쿠
서툰 호흡으로 아직 달려가
信じることに疲れて 1人眠りたい夜
신지루코노티쯔카레떼 히토리네무리따이요루
믿는 것에 지쳐서 혼자 잠들고 싶은 밤
途中下車したまま ゆっくり時が止まる
토츄우게샤시타마마 육쿠리토키가토마루
도중하차한 채로 천천히 시간이 멈춰
全ての町に日が昇る
스베떼노마치니키가노보루
모든 거리에 해가 떠올라
希望の鏡を 打ち鳴らせ
키보오노네오우치나라세
희망의 종을 울리게 하자
今信じる勇気が 魂の輝きが
이마신지루유키가 타마시이노카가야키가
지금 믿는 용기가 영혼의 반짝임이
守るべき何か そっと包んでゆく
마모루베키나니카 솟또 쯔즌데유쿠
지켜야할 무언가 몰래 감싸가
名前も忘れるほど 遠くなってしまうなら
나마에모와스레루호도 토오쿠낫떼시마우나라
이름도 잊어버릴 정도 멀어져버린다면
ネクタイを外し 途中下車したまま
네쿠타이오하즈시 토츄우게샤시타마마
넥타이를 풀고 도중하차한 채로
あの日 乗り込んだ列車は 行き先もないままに
아노히노리콘다렛샤와 이키사키모나이마마니
그날 올라탄 열차는 목적지도 없는 채로
不器用な呼吸で まだ走ってゆく
부키요우나코큐우데마다하싯떼유쿠
서툰 호흡으로 아직 달려가
走ってゆく
하싯떼유쿠
달려가
가사작성 + 번역 -> Rony (Ninoizm)
독음 -> akari (F.A)
출처 -> 지음아이
朝日を 見に 行こうよ (SMAP. 잔잔한 멜로디에 가사때문에 매우 좋아합니다)
眠れない 夜は 僕を 起こして 欲しい
잠들 수 없는 밤은 나를 깨우고 싶어해
一人きりの 眞夜中って とても 寂しいでしょ
혼자만의 한밤중은 아주 쓸쓸하지
夜空の 星に 願いを 入めて みれば
밤하늘 별에 소원을 담아보면
いつか きっとかなう日が 君には 來るだろう
언젠가 꼭 이뤄질 날이 너에게 올거야
いつか大人になって 戀をして心が變わっていても
언젠가 어른이 되고 사랑을 하고 마음이 변해 있어도
今 見てる 風景の ように 變わらないものもある
지금 보이는 풍경처럼 변하지 않는 것도 있어
僕と この 先の 海へ 朝日を 見に 行こうよ
나와 저 앞 바다에 아침해를 보러 가자
きっと 忘れないで その 澄んだ 心を 大切にね
꼭 잊지 말고 그 맑은 마음을 소중하게
悲しいことも いつか きっと あるはず
슬픈 일도 언젠가 꼭 있겠지
でも 夢を 捨てるなんて とても 馬鹿なこと
하지만 꿈을 버리는 일 따위 정말 바보같은 일
手をつないで步いたことなんて とっくに忘れていても
손을 잡고 걸었던 일 따위 벌써 잊었다해도
"きれいね"とつぶやいた そのままで いて 欲しい
"예쁘네"하고 속삭였던 그대로 있고 싶어
僕と あの 棧橋まで 朝日を 見に 行こうよ
나와 저 부두까지 아침해를 보러 가자
ほら オレンジ色の 海が きれいでしょ
봐 오렌지 빛의 바다가 예쁘지?
そうさ 悲しくなったとき 思い出してみてごらん
그렇게 슬플 때 생각해내 봐봐
きっと 忘れないで 二人の 思い出を 大切にね
꼭 잊지 말고 두 사람의 추억을 소중히 해
いつか この 棧橋まで 朝日を 見に おいでよ
언젠가 이 부두까지 아침해를 보러 와
あの日 口ずさんだ 歌が 聽こえるでしょ
저 해(가) 흥얼거렸던 노래가 들리지 않니
そうさ 戾って おいでよ 時が ずっと 流れても
그래 돌아와 시간이 쭉 흘렀다해도
Oh∼ この朝日は變わらないよ いつでも 待ってる
오∼ 이 아침해는 변하지 않아 언제라도 기다리고 있어
僕と この 先の 海へ 朝日を 見に 行こうよ
나와 이 앞 바다에 아침해를 보러 가자
きっと 忘れないで その 澄んだ 心を 大切にね
꼭 잊지 말고 그 맑은 마음을 소중하게
いつまでも ...
언제까지나 ...
----------------------------
~夏~ (SMAP중 키무라타쿠야 솔로곡입니다. 위와 비슷한 분위기의, 역시 좋아요)
遠くへ行ってしまう あの 人に
멀리 가버리는 그 사람에게
一つ だけ 氣に なる言葉を送ろう
하나만..걱정되는 말을 보내자..
君とのことも いつか 思い出になるだろうけど
너와의 일도 언젠가 추억이 되겠지만
だから 今を大事にするよ
그래서 지금을 소중히해..
曲がり角ばかりで よく見えなかったけど
길모퉁이뿐이라 잘 보이지 않았지만..
どうなのかしら これでよかったかな
어떨까나.. 이걸로 좋은걸까..
すごく樂しみなことが あった時は
정말 즐거웠던 일이 있었던 때에는
ずっとこの時が 續けばと思うよ
쭈욱 이때가 이어진다면...하고 생각해
大きな問題も いやな事も
큰 문제도..싫은 일도..
たいした事じゃないよ ムリする事ないよ
큰일이 아니야..무리할 일이 아니야..
いつか 救われるから
언젠가 해결될테니까
氣にせず適當に いこう いこう
걱정하지말고 적당히 가자..가자..
この 世界中で 生きている 君と二人
이 세계중에 살고 있는 너와 우리둘..
出口は 果てしなくて
출구는 끝나지 않고
明日は とても 遠くて ずっと 續いてく
내일은 너무나 멀게 계속 쭉 이어져
すごく樂しみなことが あった時は
정말 즐거웠던 일이 있었던 때에는
ずっとこの時が 續けばと思うよ
쭈욱..이 순간이 이어진다면..하고 생각해.
君とのことも いつか 思い出になるだろうけど
너와의 일도.. 언젠가 추억이 되겠지만
ずっと 忘れないよ きっと おぼえているよ
계속..잊지않을꺼야.. 꼭 기억할께..
ムリする 事ないよ たいした 事じゃないよ
무리할 일아니야.. 대단한일 아니야..
いつか おとずれるから
언젠가 찾아올테니까..
その悲しみの 向こう
그 슬픔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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きっと忘れない
(ZARD. 어떤 글에서 인용된 가사를 보고 찾아 들었던 노래에요. 그 글에서 느꼈던 분위기를 상상했는데 좀 경쾌해서 당황하긴 했지만 어쨌든 가사는 정말..)
きっと忘れない
결코 잊지 않겠어요
まぶしいまなざしを
눈부시게 빛나던 그 시선을
信じたい 信じてる
믿고 싶어요 믿고 있어요
あなたが變わらぬように...
당신이 변치 않기를...
EVERY DAY, EVERY NIGHT
泣いたりしたけど 誰にも話せなくて
울기만 했지만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어요
無器用だけど せいいっぱいあなたを
서툴렀지만 힘닿는 대로 당신을
愛した あの季節
사랑했던 그 계절
暮れゆく都會 あふれる人波
저물어 가는 거리, 넘쳐나는 인파 속에
今にも笑顔であなたが現れそうで
지금도 웃는 얼굴의 당신이 나타날 것만 같아요
きっと忘れない また冬が來ても
결코 잊지 않겠어요 또다시 겨울이 찾아와도
想い出 抱きしめていたいから
추억을 꼭 껴안고만 싶기에
空の彼方へと悲しみ吹き飛ばせ
하늘 저 멀리 이 슬픔 날려버릴 거에요
信じたい 信じてる
믿고싶어요 믿고 있어요
あなたが變わらぬように...
당신이 변치 않기를...
別れは粉雪 淋しさが胸に
이별은 눈송이 되어 쓸쓸함이 이 가슴에
積もる "また會いたい"
쌓이는데 "다시 만나고파"
どうして あの時 傷つけあったのだろう
어째서 그때 상처 입어야만 했는지
强がるしかなくて
강한 척 밖에 하지 않고
星くずの中 間に合うように
은하수에 닿도록
澁滯 拔けて 送ってくれたね いつも
답답함 던져버렸지요, 언제나
きっと忘れない
결코 잊지 않겠어요
まぶしいまなざしを
눈부시게 빛나던 그 시선을
せつない約束が痛いけど
애달픈 약속이 가슴아프지만
遠く離れても 心は止まらない
멀리 헤어진대도 마음만은 멈추질 않아요
あきらめたい あきらめない
단념하고 싶지만 단념하지 않겠어요
孤獨がドアをたたく...
고독이 문을 두드리네요...
출처 지음아이
Time goes by (Every Little Thing. 명곡이죠..)
きっときっと誰もが 何か足りないものを
꼭 사람들은 무엇인가 충분치 못한 것을
無理に期待しすぎて 人を傷つけている
너무 무리하게 기대해서 상대방을 상처 입히죠
會えばケンカしてたね 長く居すぎたのかな
만나면 싸우고 있었죠 너무 오래 지내온걸까요?
意地を張ればなおさらすき間廣がるけかり
고집을 부리면 더욱더 사이가 벌어질뿐
Kissをしたり 抱き合ったり 多分それでよかった
키스를 하거나 서로 껴안거나 아마 그걸로도 좋았어요
あたりまえの愛し方も ずっと忘れていたね
기본적인 사랑법도 쭉 잊고 있었네요
信じ合える喜びも 傷つけ合う悲しみも
함께 믿었던 기쁨도 함께 아파했던 슬픔도
いつかありのままに 愛せるように Time goes by
언젠가 있는 그대로 사랑하게 될 수 있도록 Time gose by
都合惡い 時にはいつも言いわけしたね
좋지 않을 때에는 언제나 변명을 하죠
そうねそんなところは 二人よく似ていたね
그래요 그런 점은 우리 몹시 닮았죠
安らぎとか 眞實とか いつも求めてたけど
편안함이나 진실같은것 언제나 바래왔지만
言葉のように簡單には うまく傳えられずに
말처럼 간단히 잘 전해지지 못한 채
もう一度思いだして あんなにも愛したこと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요 그렇게도 사랑 했던 기억들을
「アリガトウ」が 言える 時がくるまで Say good-bye
'고마워요'라고 말할 수 있는 시간이 올 때까지 Say good-bye
殘された傷あとが きえた瞬間
남겨졌던 상처가 없어지는 순간
ほんとの優しさの意味がわかるよ きっと
진정한 부드러움의 의미를 알게 될 거에요 반드시
過ぎた日に背をむけずに ゆっくり 時間を感じて
지난 날에 등을 돌리지 말고 천천히 시간을 느껴요
いつかまた 笑って 會えるといいね Time goes by
언젠가 다시 웃으며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Time goes by
출처 지음아이
수정 본인
Ever free -HIDE-
戀に戀した氣持ち 無くしちゃって
사랑했던 마음 없애 버리고
誰かに聞いてみる
누군가에게 물어 봤어요
そいで ため息まじりに言いました
...한숨과 뒤섞여 말했어요
「愛って いくらでしょう?」
「사랑이란 얼마죠?」
* Repeat
夢に夢見た季節 忘れちゃって
꿈 꿨던 계절 잊어버리고
あの子に聞いてみる
그 애에게 물어 봤어요
すると 微笑むあなたは言いました
그랬더니 빙그레 웃는 당신은 말했어요
「夢って 食べれるの?」
「꿈이란 먹을 수 있는 거야?」
暮れゆく日 眺めてたら
저물어 가는 해 바라봤는데
色褪せた Sunny Days
빛 바랜 Sunny Days
消えてゆく 最初のメロディ-
사라져 가는 최초의 멜로디
何處でナクシタのだろう?
어디서 사라지는 것일까?
デタラメと呼ばれた君の夢の
엉뚱하다고 불린 당신의 꿈의
續きはまだ胸の中で震えてる
계속됨은 아직 가슴속에서 흔들리고 있어요
Ever Free 崩れそうな君のスト-リ-
Ever Free 무너질 것 같은 당신의 이야기를
描ければ 見えるのか DReam?
그려본다면 볼 수 있을까?
Ever Free 何處に Free? Ever Free
Ever Free 어디에 Free? Ever Free
割れた太陽みたいに
갈라진 태양처럼
飛び散った日びも
어지럽게 흩어지는 날들도
消えてゆく 最初のメロディ-
사라져 가는 최초의 멜로디
何處へ行きたいのだろう?
어디로 가고 싶은 걸까?
デタラメと呼ばれた君の自由の
엉뚱하다고 불린 당신의 자유의
翼はまだ 閉じたままで眠ってる
날개는 아직 접힌 채로 잠자고 있어요
Ever Free この夜を突き拔けて
Ever Free 이 밤을 꿰뚫어서
目覺めれば 飛べるのか Freeに?
눈을 뜬다면 날 수 있을까 자유롭게?
Ever Free 何處に Free? Ever Free
Ever Free 어디에 Free? Ever Free
FU FU ever free... in your sight.
출처는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네요;
夢 (柴田淳시바타쥰)
今はまだ想い出にはできない したくないの
지금은 아직 추억으로 삼을 수 없어요, 삼고 싶지 않아요
あなたと二人で見てるこの夢が 終わるまで
그대와 함께 둘이서 꿈꾸는 이 꿈이 끝날 때까지…
それはあまりに切ない出逢いだったと
그건 너무나 슬픈 만남이었다고
いつかふと思い出すくらいでいいから
언젠가 문득 떠올릴 정도면 되요…
あなたとの戀 終わりから始めた戀
그대와의 사랑이 끝나고 나서 시작한 사랑을
今はかみ締めさせて 夢でもいいから
지금은 음미하게 해 주세요, 꿈에서라도 좋으니…
屆かなくていい たどり着けない二人でいい
도달할 수 없어도 좋아요, 도달할 수 없는 우리 둘이라도 좋아요
今はただ 求め合うこの想いを 愛したい
지금은 단지 서로 원하는 이 마음을 사랑하고 싶어요…
あなたの未來 私の未來はきっと
그대의 미래, 내 미래는 분명히
二度と交わることを知らず 離れてく
두 번 다시 엇갈리는 걸 모르고 멀어져 가요…
後悔してる そんな目を見てしまうと
후회하고 있는, 그런 눈을 보게 되면
現實に戾ってく 夢よ醒めないで
현실로 돌아가게 되요, 꿈이여, 깨지말아요…
切なくなるのは 正直すぎるあなただから
애절하게 되는 건 너무나 솔직한 그대이기에
哀しくなるのは 本當に私を好きだから
슬퍼지는 건 진정 나를 좋아했기에…
今はまだ想い出にはできない したくないの
지금은 아직 추억으로 삼을 수 없어요, 삼고 싶지 않아요
この雪も雨もこの夜のことも 噓じゃない
이 눈도, 비도, 이 밤의 일도 거짓이 아니예요…
今はまだ傷つくことできない 私がいる
지금은 아직 상처 입을 수 없는 내가 있어요
心の赴くままに生きられない あなたと
마음이 향하는 대로 살아갈 수 없는 그대와 함께…
氣まぐれでもいい 愛してると 噓をついて
변덕 부려도 좋아요, 사랑한다고 거짓을 말해 주세요
今はただ かなえられない夢を見て 眠るから
지금은 단지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을 꾸며 잠들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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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inki kids의 月光
あつい 雲を 引き 裂いて 月明かり 足下を 照らす
두꺼운 구름을 찢어 달빛 발 밑을 비춘다
<아쯔이 쿠모오 히키 사이데 츠키아카리 아시모토오데라스>
搖れてるのは 昨日の 夢 君と 見てた 夢
흔들리고 있는 것은 어제의 꿈군과 보고 있었던 꿈
<유레데루노와 키모오노 유메 키미노 미테다 유메>
僕らが 大事にしてたものを そのまま 言葉に 變えたら
우리들이 소중히 하고 있었던 것을 그대로 말로 바꾸면(자)
<보쿠라가 다이지니시테다모노오 소노마마 고또바니 카에타라>
夜空浮かぶ 月のように 胸に 丸い 穴が 空いた
밤하늘 떠오르는 달과 같이 가슴에 둥근 구멍이 비었다
<요조라무카즈 츠키노우요니 무네니 마루이 아나가 아이타>
今, 君に 傳えたくて 光を 集めて
이마, 키미니 사이테쿠데 히카리오 아쯔메데
<지금, 너에게 전하고 싶어서 빛을 모아>
心に 屆く 想いはは
마음에 닿는 구상은
<코코로니 애가쿠오모이와>
きっと 幻じゃなくて 强がりじゃなくて
반드시 환상이 아니어서 허풍이 아니어서
<킷또 마모로시쟈니쿠테 쯔요가리샤나쿠테>
僕らをつなぐ 淡い 光
우리들을 잇는 희미한 빛
<보쿠라오쯔나구 아와이 히카리>
眞夜中そっと 拔け 出して 同じ 歌口ずさみながら
한밤 중 살그머니 빠져나가 같은 시를 읊는 솜씨않고 삼미선이면서
<마요나카솟또 무게 데시테 오나지 무토쿠치츠사미나가라>
風に 吹かれ 步いた 街 二人渡った 橋
바람에 날리고 걸은 거리 두 명 건넌 다리
<카제니 후카레 아루이다 마치 후타리 마다앗타 하시>
今では 君のいない 夜を 時計を 刻んでゆくけど
지금은 너의 없는 밤을 시계를 새겨 가지만
<이마데와 키미노이나이 요오 도케이가 유자음데유쿠케도>
僕らが 見たあの 未來は 今なお 夜空で 輝いてる
우리들이 본 그 미래는 지금 더욱(또한) 밤하늘에 빛나고 있다
<보쿠라가 미타아노 미다이와 이마나오 요조라데 데라카이테루>
やさしさに 包まれて 笑ってた 日ː を
상냥함에게 싸여 웃고 있었던 날들을
<야사 시사니 즈츠마레테 와랏테따 히비오>
心に 留めておきたくて
명심해 두고 싶어서
<코코로니 또메테오키타쿠테>
都會に 流されて 變わってゆく 僕を
도시에 흐르게 되어 바뀌어 가는 나를
<도카이니 나가사레테 가왓테유쿠 보쿠오>
見下ろしていた 蒼い 月
내려다 보고 있던 푸른 달
<미오로시테이타 아와이 츠키>
僕らが 大事にしてたものを 僕らが 探してたものも
우리들이 소중히 하고 있었던 것을 우리들이 찾고 있었던 것도
<보쿠라가 다이지니시테타모노오 보쿠라가 사가시테타모노모>
蒼く 光る 月のように 確かに 夜空で 巡ってる
푸르게 빛나는 달과 같이 확실히 밤하늘에 둘러싸고 있다
<아오쿠 히카루 츠키노요우니 다시카니 요조라데 메굿테루>
やさしさに 包まれて 笑ってた 日ː を
상냥함에게 싸여 웃고 있었던 날들을
<야사 시사니 즈츠마레테 와랏떼타 히비오>
心に 留めておきたくて
명심해 두고 싶어서
<코코로니 또메테오키타쿠테>
都會に 流されて 變わってゆく 僕を 見下ろしていた
도시에 흐르게 되어 바뀌어 가는 나를 내려다 보고 있었다
<토카이니 나가사레테 가왓테유쿠 보쿠오 미오로시테이타>
今, 君に 傳えたくて 光を 集めて
지금, 너에게 전하고 싶어서 빛을 모아
<이마, 키미니 사이타쿠데 히카리오 아츠메테>
心に 屆く 想いは
마음에 닿는 구상은
<코코로니 에가쿠도오모이와>
きっと 幻じゃなくて 强がりじゃなくて 僕らをつなぐ
반드시 환상이 아니어서 허풍이 아니어서 우리들을 잇는다
<킷또 마모시쟈나쿠테 츠요가리쟈나쿠테 보쿠라오즈나구>
やさしさに 包まれて 笑ってた 日ː を
상냥함에게 싸여 웃고 있었던 날들을
<야사 시사니 이즈츠마레테 와랏테타 히비오>
心に 留めておきたくて
명심해 두고 싶어서
<코코로니 토메테오키타쿠테>
都會に 流されて 變わってゆく 僕を
도시에 흐르게 되어 바뀌어 가는 나를
<도카이니 나가사레테 가왓테유쿠 보쿠오>
見下ろしていた 蒼い 月
내려다 보고 있던 푸른 달
<미오로시테이타 아와이 츠키>
☆2.히라아야 아야카 -Jupiter
Every day I listen to my heart
ひとりじゃない
(히또리쟈나이)
혼자가 아니예요
深い胸の奥で つながってる
(후까이 무네노 오꾸데 츠나갇떼루)
깊은 가슴의 안 쪽으로 이어져 있어요
果てしない時を越えて 輝く星が
(하떼시나이 토끼오 코에떼 카가야꾸 호시가)
끝이 없는 시간을 넘어서 빛나는 별이
出会えた奇跡 教えてくれる
(데아에따 키세끼 오시에떼 쿠레루)
만났던 기적 가르쳐 줬어요
Every day I listen to my heart
ひとりじゃない
(히또리쟈나이)
혼자가 아니예요
この宇宙の御胸に 抱かれて
(코노 소라노 고무나니 다까레떼)
이 우주의 가슴에 안겨져
私のこの両手で 何ができるの?
(와따시노 코노 료-떼데 나니가 데끼루노 )
나의 이 두 손으로 무엇이 가능할까요?
痛みに触れさせて そっと目を閉じて
(이따미니 후레사세떼 솓또 메오 토지떼)
아픔을 느껴서 살짝 눈을 감았어요
夢を失うよりも 悲しいことは
(유메오 우시나우 요리모 카나시- 코또와)
꿈을 잃어버린것 보다도 슬픈 것은
自分を信じてあげられないこと
(지분오 신지떼 아게라레나이 코또)
자신을 믿어 주지 않는 것
愛を学ぶために 孤独があるなら
(아이오 마나부 타메니 코도꾸가 아루나라)
사랑을 배우기 위해서 고독이 있다면
意味のないことなど 起こりはしない
(이미노 나이 코또나도 오꼬리와 시나이)
의마가 없는 일 같은것 일어나지 않아요
心の静寂に 耳を澄まして
(코꼬로노 시지마니 미미오 스마시떼)
가슴의 침묵에 귀를 귀울여요
私を呼んだなら どこへでも行くわ
(와따시오 용다나라 도꼬에데모 유꾸와)
나를 부른다면 어디라도 갈거예요
あなたのその涙 私のものに
(아나따노 소노 나미다 와따시노 모노니)
당신의 그 눈물 내 것으로
今は自分を 抱きしめて
(이마와 지분오 다끼시메떼)
지금은 자신을 안고서
命のぬくもり 感じて
(이노찌노 누꾸모리 칸지떼)
생명의 온기를 느끼고
私たちは誰も ひとりじゃない
(와따시따찌와 다레모 히또리쟈나이)
우리들은 누구도 혼자가 아니예요
ありのままでずっと 愛されてる
(아리노 마마데 즏또 아이사레떼루)
있는 그대로 계속 사랑받고 있어요
望むように生きて 輝く未来を
(노조무 요-니 이끼떼 카가야꾸 미라이오)
바라는 듯이 살아 빛나는 미래를
いつまでも歌うわ あなたのために
(이쯔마데모 우따우와 아나따노 타메니)
언제까지고 노래할거예요. 당신을 위해서
☆3. 모리야마 나오타로-さくら
僕らはきっと待ってる 君とまた會える日日を
(보쿠라와 킷토 맛테루 키미토 마타 아에루 히비오)
우리들은 반드시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그대와 다시 만날 수 있는 날들을…
さくら竝木の道の上で 手を振り叫ぶよ
(사쿠라 나미키노 미치노 우에데 테오 후리 사케부요)
벚꽃 나무 가로수 길 위에서 손을 흔들며 외쳐요
どんなに苦しい時も 君は笑っているから
(돈나니 쿠루시- 토키모 키미와 와랏테-루카라)
아무리 힘든 때도 그대는 웃고 있기에
挫けそうになりかけても 頑張れる氣がしたよ
(쿠지케소-니 나리카케테모 감바레루 키가 시타요)
좌절하게 되어도 힘낼 수 있을거란 느낌이 들었어요…
霞みゆく景色の中に あの日の唄が聽こえる
(카스미 유쿠 케시키노 나카니 아노 히노 우타가 키코에루)
안개가 낀 풍경 속에서 그 날의 노래가 들려와요…
さくら さくら 今、さき誇る
(사쿠라 사쿠라 이마 사키호코루)
벚꽃이여, 벚꽃이여! 지금 활짝 펴 있어요
刹那に散りゆく運命と知って
(세츠나니 치리유쿠 사다메토 싯테)
짧은 시간에 지게 되라리는 운명을 알며…
さらば友よ 旅立ちの刻 變わらないその想いを 今
(사라바 토모요 타비다치노 토키 카와라나이 소노 오모이오 이마)
친구여 안녕! 여행을 떠날 때의 변하지 않는 그 마음을 지금…
今なら言えるだろうか僞りのない言葉
(이마나라 이에루다로-카 이츠와리노 나이 코토바)
지금이라면 말할 수 있을까요? 거짓이 없는 말들을
輝ける君の未來を願う 本當の言葉
(카가야케루 키미노 미라이오 네가우 혼토-노 코토바)
찬란하게 빛날 수 있는 그대의 미래를 비는, 진실된 말들을…
移りゆく街はまるで 僕らを急かすように
(우츠리유쿠 마치와 마루데 보쿠라오 세카스요-니)
변해가는 거리는 마치 우리들을 재촉하듯이…
さくら さくら ただ舞い落ちる
(사쿠라 사쿠라 타다 마이 오치루)
벚꽃이여, 벚꽃이여! 단지 춤추며 떨어져요
いつか生まれ變わる瞬間を信じ
(이츠카 우마레카와루 토키오 신지)
언젠가 다시 태어날 때를 믿으며…
泣くな友よ 今惜別の時 飾らないあの笑顔で さあ
(나쿠나 토모요 이마 세키베츠노 토키 카자라나이 아노 에가오데 사-)
친구여 울지 말아요! 지금 작별할 때에도 꾸미지 않은 그 웃는 얼굴로…
さくら さくら いざ舞い上がれ
(사쿠라 사쿠라 이자 마이 아가레)
벚꽃이여, 벚꽃이여! 춤추며 날아 올라요
永遠にさんざめく光を浴びて
(토와니 산자메쿠 히카리오 아비테)
영원히 요란스럽게 빛을 받으며…
さらば友よ またこの場所で會おう さくら舞い散る道の上で
(사라바 토모요 마타 코노 바쇼데 아오- 사쿠라 마이치루 미치노 우에데)
친구여 안녕! 다시 이 곳에서 만나요! 벚꽃이 떨어지는 길 위에서
☆4. 각트-Mize[’]rable
氣つかない 振りを して
키즈카나이 후리오 시테
멍하니 홀로인 듯이
小さな 窓から 遠くを 見つめてた
치이사나 마도카라 토오쿠오 미츠메테타
작은 창으로 먼 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空に ひろがる 天使の 聲
소라니 히로가루 텐시노 코에
하늘에 울려 퍼지는 천사의 목소리
風に 抱かれて
카제니 다카레테
바람 속에 묻혀지네...
瞳に 映る ざわめきは 何にも 聞こえなくて
히토미니 우츠루 자와메키와 나니모 키코에나쿠테
눈동자에 비치는 흔들리는 허상들... 전혀 들리지 않아.
ただ 今は "" 甘い 時間の 惡戱だ "" と
타다 이마와 "아마이 토키노 이타즈라다" 토
다만, 지금은 "달콤한 한 때의 장난이야" 라고
空に つぶやいた
소라니 츠부야이타
하늘을 향해 중얼거릴 뿐...
廻る.廻る... 置き去りに された 時間の 中で 私は 今
마와루.마와루... 오키자리니 사레타 지카은노 나카데 와타시와 이
마
돌고, 도는.... 버려진 시간 속에서, 나는 지금
les miserables
레 미제라블
(괴로운 이들이여...)
愛し過ぎた 貴方が 壁際の 向こうで
아이시스기타 아나타가 카베기와노 무코우데
너무나도 사랑한 당신이 차가운 벽 너머에서
そっと 微笑ってる
솟토 와라앗떼루
가만히 웃고 있다.
屆かない この 想いだけ... 吐息に のせて
토도카나이 코노 오모이다케... 토이키니 노세테
닿지 않는 이 상상만이... 한숨 속에 묻어나오고,
冷たい 風を 溶びながら
츠메타이 카제오 아비나가라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繰り返す 夜に 想いを 描いてた
쿠리카에스 요루니 오모이오 에가이테타
반복되는 이 밤에 머리 속에 그려보았다.
そっと 口ずさむ メロディは
솟토 구치즈사무 메로디와
가만히 읊조리는 멜로디는
時間に 刻まれて 消える
토키니 키자마레테 키에루
흐르는 시간 속에 새겨지며 사라진다.
二度と もどれない 哀しみは 忘れられなくて
니도토 모도레나이 카나시미와 와스레라레나쿠테
두 번 다시 올 수 없는 이 슬픔은 잊혀지지 않고,
今も 搖れる 想いに 染まることの できない 身體が
이마모 유레루 오모이니 소마루고토노 데키나이 가라다가
지금도 나를 휘젓는 추억에 물들어 갈 수 없는 나의 몸이
壞れそうで...
코와레소우데...
부서져버릴 듯해...
一人きりの 悲しみは どこに 行けば 殺る
히토리키리노 카나시미와 도코니 유케바 키에루
혼자만의 이 슬픔은 어디로 가야 사라지는지.
"wa ta si ni a su wa a ru no..."
"와 타 시 니 아 스 와 아 루 노..."
"나에게 내일은 있는가..."
廻る.廻る... 置き去りに された 時間の 中で 私は 今
마와루.마와루... 오키자리니 사레타 지카은노 나카데 와타시와 이
마
돌고, 도는.... 버려진 시간 속에서, 나는 지금
les miserables
레 미제라블
(괴로운 이들이여...)
愛し過ぎた 貴方が 壁際の 向こうで
아이시스기타 아나타가 카베기와노 무코우데
너무나도 사랑한 당신이 차가운 벽 너머에서
そっと 微笑ってる
솟토 와라앗떼루
가만히 웃고 있다.
les miserables
레 미제라블
(괴로운 이들이여...)
深く深く 落ちてゆく 忘れかけた 夢の 中で 私は 今
후카쿠 후카쿠 오치테유쿠 와스레카케타 유메노 나카데 와타시와 이
마
깊고 깊히 잠겨 가는, 아직도 잊지 못한 꿈속에서, 나는 지금
les miserables
레 미제라블
괴로운 이들이여..
愛し過ぎた 貴方が 壁際の 向こうで
아이시스기타 아나타가 카베기와노 무코우데
너무나도 사랑한 당신이 차가운 벽 너머에서
そっと 微笑ってる...
솟토 와라앗떼루
가만히 웃고 있다...
屆かない この 想いだけ... 吐息に のせて
토도카나이 코노 오모이다케... 토이키니 노세테
닿지 않는 이 상상만이... 한숨 속에
☆5. L'Arc-en-Ciel-Winter Fall
眞白な時は風にさらわれて
맛-시로나 토키와 카제니 사라와레테
새하얀 시간은 바람에게 빼앗기고
新しい季節を運ぶ
아타라시이 키세츠오 하코브
새로운 계절을 데려온다
こぼれだした手の平の雪ははかなくきらめいて
코보레다 시타테노 히라노 유키와 하카나 쿠키라메이테
넘쳐 흐른 손바닥의 눈은 덧없이 반짝이고
色づきはじめた街
이로즈키 하지메타 마치
물들기 시작한 거리
氣づけば乘り遲れたみたい
키즈케바 노리오쿠레타 미타이
깨달으면 놓친 것 같다
目を閉じた僕は冬の冷たさを
메오 토지타 보쿠와 후유노 츠메타사오
눈을 감은 나는 겨울의 차가움을
今でも暖かく感じている
이마데모 아타타카쿠 칸-지테이루
지금도 따듯하게 느끼고 있다
雪原の大地に二人きりの吐息が舞う
세츠겐-노 다이치니 후타리키리노 토이키가 마우
설원의 대지에 두사람만의 입김이 춤추네
つないだ指先に大切な氣持ちをおぼえたよ
츠나이다 유비사키니 타이세츠나 키모치오 오보에타요
잡은 손가락 끝에서 소중한 기분을 느꼈어요
驅けだす世界に心奪われて
카케다스 세카이니 코코로 우바와레테
달려 나가는 세계에 마음을 빼앗기고
無邪氣な瞳にゆれる
무쟈키나 히토미니 유레루
순수한 눈동자가 흔들린다
降りそそぐ雪は優しく笑顔包むから
후리소소구 유키와 야사시쿠 에가오 츠츠무카라
내리붓는 눈은 포근하게 웃는 얼굴을 감싸기에
僕は永遠を願った
보쿠와 에이엔오 네갓-타
나는 영원을 바랬다
彼女が見つめていた
카노죠가 미츠메 테이타
그녀가 바라보고 있었다
窓邊に置かれたガラス細工
마도베니 오카레타 가라스 자이쿠
창가에 놓여있는 유리세공
透明な雪の結晶の輝きを
토오메이나 유키노 켓-쇼노 카가야키오
투명한 눈의 결정의 빛을
思わせては切なく重なる
오모와세테와 세츠나쿠 카사나루
생각나게 해서는 괴롭게 쌓인다
心の螺旋よりさまよい續ける僕に
코코로노 라센-요리 사마요이 츠즈케루 보쿠니
마음의 나선을 계속 헤매이는 나에게
過ちは突然目の前をふさいであざ笑う
아야마치와 토츠젠- 메노 마에오 후사이데 아자와라우
잘못은 돌연 눈앞을 가로막고는 비웃는다
眞白な時は風にさらわれて
맛-시로나 토키와 카제니 사라와레테
새하얀 시간은 바람에게 빼앗기고
新しい季節を運ぶ
아타라시이 키세츠오 하코브
새로운 계절을 데려온다
今も胸に降り積もる想い眺めては
이마모 무네니 후리츠모루 오모이 나가메테와
지금도 가슴에 내려 쌓이는 생각을 바라보고는
見えないため息を浮かべた
미에나이 타메이키오 우카베타
보이지 않는 한숨을 생각해 냈다
そびえたつ空圍まれてふるえる肩を癒せない
소비에타츠 소라 카코마레테 후루에루 카타오 이야세나이
높이 솟은 하늘 둘러 사여 떨리는 어깨를 위로할 수 없다
こごえる雲に覆われてしらん顔でもえる太陽
코고에루 쿠모니 오오와레테 시란-카오데모에루 타이요오
언 구름을 덮고 모르는 체 하는 얼굴로 타는 태양
靜寂の彼方に汚れない君を見つめ
세이쟈쿠노 카나타니 케가레나이 키미오 미츠메
정적의 저쪽에 더렵혀지지 않는 너를 바라봐
遲すぎた言葉はもう屆かないね
오소스기타 코토바와 모오 토도카나이네
너무 늦어버린 말은 이제 도착하지 않네
魅せられ 驅けだす世界に心奪われて
미세라레 카케다스 세카이니 코코로 우바와레테
매혹되어 달려 나가는 세계에 마음을 빼앗기고
無邪氣な瞳にゆれる
무쟈키나 히토미니 유레루
순수한 눈동자에 흔들린다
降りそそぐ雪は優しく笑顔包むから
후리소소구 유키와 야사시쿠 에가오 츠츠무카라
내리 붓는 눈은 포근하게 웃는 얼굴을 감싸기에
pieces of you pieces of you
lie in me inches deep
眞白な時に君はさらわれて
맛-시로나 토키니 키미와 사라와레테
새하얀 시간에 너는 빼앗기고
穩やかな日差しの中で
오다야카나 히자시노 나카데
평온한 햇살 속에서
僕は失くした面影探してしまうけど
보쿠와 나쿠시타 오모카게 사가시테 시마우케도
나는 잃어버린 모습을 찾아 보았지만
春の訪れを待ってる
하루노 오토즈레오 맛-테루
봄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そびえたつ空圍まれてしらん顔でもえる太陽
소비에타츠 소라 카코마레테 시란- 카오데모에루 타이요오
높이 솟은 하늘에 둘러 싸여 모르는 체하는 얼굴로 타는 태양
☆6.Mr. Children-君が好き
もしもまだ願いが一つ協うとしたら
만약 아직 소원이 한 가지 이루어진다면
そんな空想を廣げ
그런 공상을 펼쳐
一日中ぼんやり過ごせば
하루종일을 멍하니 보내고 나면
月も濁る東京の夜だ
달빛도 흐려지는 도쿄의 밤이야
そしてひねり出した答えは
그리고 고민 끝에 얻은 결론은
君が好き
너를 좋아해
僕が生きるうえでこれ以上の意味はなくたっていい
내가 살아가며 이것 이상의 의미는 없어도 좋아
夜の淵 アパ-トの脇
깊은 밤, 아파트 근처의
くたびれた自販機で二つ 缶コ-ヒ-を買って
낡은 자판기에서 두 개의 캔커피를 사서
僕の手が君の淚拭えるとしたら
나의 손이 너의 눈물을 닦아 준다면
それは素敵だけど
그것은 멋지겠지만
君もまた僕と似たような
너 역시 나와 마찬가지로
誰にも踏みこまれたくない
누구에게도 침범당하고 싶지 않은
領域を隱し持っているんだろう
영역을 감추어 가며 살아가고 있겠지
君が好き
너를 좋아해
この響きに 潛んでいる 溫い惰性のにおいがしても
이 외침에 숨어 있는 무덤덤한 타성의 정취라고 해도
繰り返し 繰り返し
되풀이해서 되풀이해서
煮え切らないメロディに添って 思いを焦がして
불투명한 멜로디에 뭍어서, 마음을 불태우며
步道橋の上には 見慣れてしまった
다리 위에는 낯익어 버린
濁った月が浮かんでいて
흐릿한 달이 떠오르며
汚れていってしまう 僕らにそっと
희미한 채로 우리들에게 살며시
あぁ 空しく何かを訴えている
아아 공허하게 무언가를 호소하고 있어
君が好き
너를 좋아해
僕が生きるうえでこれ以上の意味はなくたっていい
내가 살아가며 이것 이상의 의미는 없어도 좋아
夜の淵 君を待ち
깊은 밤, 너를 기다려
行き場のない 想いがまた夜空に浮かんで
갈 곳 없는 마음이 다시 밤하늘에 떠오르고
君が好き 君が好き
너를 좋아해 너를 좋아해
煮え切らないメロディに添って 想いを焦がして
불투명한 멜로디에 뭍어서, 마음을 불태우며
☆7. Mr. Children - Hero
例えば誰かひとりの命と引き換えに世界を救えるとして
(타토에바 다레까 히토리노 이노치또 히키카에니 세카이오 스쿠에루또시떼)
만약 누군가 한명의 목숨과 바꿈으로 세상을 구할 수 있다면
僕は誰かが名乘り出るのを待っているだけの男だ
(보쿠와 다레까가 나노리데루노오 맛떼이루다케노 오토코다)
나는 누군가가 이름 대기를 기다리고 있을뿐인 남자야
愛すべきたくさんの人たちが僕を臆病者に變えてしまったんだ
(아이스베키 다쿠상노 히토타치가 보쿠오 오쿠뵤우몬니 카에테시맛딴다)
사랑해야할 많은 사람들이 나를 겁쟁이로 바꿔버렸어
小さい頃に身振り手振りをまねて見せた
(치이사이 고로니 미부리테부리오 마네테 미세타)
어렸을때 몸짓 손짓을 흉내내 보였지
憧れになろうだなんて大それた氣持ちはない
(아코가레니 나로우다난떼 다이소레타 기모치와 나이)
'동경받도록 되자' 같은 엄청난 마음은 아니야
でもHeroになりたい ただひとり君にとっての
(데모 Hero 니 나리타이 타다 히토리노 기미니 톳떼노)
그래도 Hero가 되고 싶어 단 한 사람 너에게 있어서의
つまづいたり轉んだりするようなら
(쯔마즈이타리 고론다리스루요우나라)
걸려 넘어지거나 뒹굴것 같다면
そっと手をさしのべるよ
(솟또 테오 사시노베루요)
살며시 손을 뻗을께
ダメな映畵を盛り上げるために
(다메나 에이가오 모리아게루다메니)
엉망인 영화를 띄우기위해
簡單に命が捨てられていく
(간단니 이노치가 스테라레테이쿠)
간단하게 목숨이 버려져가지
違う僕らが見ていたいのは 希望に滿ちた光だ
(치가우 보쿠라가 미테이타이노와 키보우니 미치타히카리다)
다른 우리들이 보고 있고 싶은것은 희망에 넘친 빛이야
僕の手を握る少し小さな手
(보쿠노 테오 니기루 스코시 치이사나 테)
내 손을 잡는 조금은 작은 손
すっと胸の澱みを溶かしていくんだ
(슷또 무네노 요도미오 도카시떼이쿤다)
깨끗하게 가슴의 응어리를 녹여가
人生をフルコ-スで深く味わうための
(진세이오 풀코스데 후카쿠 아지와우다메노)
인생을 풀코스로 깊게 맛보기 위한
いくつものスパイスが 誰もに用意されていて
(이쿠쯔모노 스파이스가 다레모니 요우이사라테이떼)
몇가지의 맛이 누구나에게 준비되어 있어
時には苦かったり 澁く思うこともあるだろう
(도키니와 니가캇따리 시부쿠 오모우코토모 아루다로)
때때로는 괴롭거나 씁쓸하게 여기는 일도 있겠지
そして最後のデザ-トを笑って食べる君のそばに
(소시떼 사이고노 데자토오 와랏떼 다베루 기미노 소바니)
그리고 마지막의 디저트를 웃으며 먹는 너의 곁에
僕は居たい
(보쿠가 이타이)
내가 있고 싶어
殘酷に過ぎる時間の中で
(잔고쿠니 스기루 지칸노 나카데)
잔혹하게 지나는 시간속에서
きっと十分に僕も大人になったんだ
(킷또 쥬우분니 보쿠모 오토나니 낫딴다)
분명 충분히 나도 어른이 된거야
かなしくはない せつなさもない
(카나시쿠와나이 세츠나사모 나이)
슬프지 않아 가슴저미지도 없아
ただこうして繰り返されてきたことが
(타다 고우시때 후리카에사레테키타코토가)
그저 이렇게 반복되어온 것이
そうこうして繰り返してくことが
(소우 코우시떼 후리카에시테쿠코토가)
그래 이렇게 반복되어갈 일이
うれしい 愛しい
(우레시이 이토시이)
기뻐 사랑스러워
ずっとHeroでありたい ただひとり君にとっての
(즛또 Hero데 아리타이 타다 히토리 기미니 톳떼노)
계속 Hero로 있고 싶어 단 한사람 너에게 있어서의
ちっとも謎めいてないし 今さらもう秘密は無い
(칫또모 나조메이테나이시 이마사라 모우 히미쯔와 나이)
조금도 수수께끼같은 면도 없고 이제와 새삼 비밀은 없어
でもHeroになりたい ただひとり君にとっての
(데모 Hero니 나리타이 타다 히토리 기미니 톳떼노)
그래도 Hero가 되고 싶어 단 한사람 너에게 있어서의
つまづいたり轉んだりするようなら
(쯔마즈이타리 고론다리스루요우나라)
걸려 넘어지거나 뒹굴것 같다면
そっと手をさしのべるよ
(솟또 테오 사시노베루요)
살며시 손을 뻗을께
☆8. smap-世界に一つだけの花
花屋の店先に竝んだ いろんな花を見ていた
(하나야노 미세사키니 나란다 이론나 하나오 미테-타)
꽃가게 앞에 놓여진 여러가지 꽃을 보고 있었어요
ひとそれぞれ好みはあるけど どれもみんなきれいだね
(히토 소레조레 코노미와 아루케도 도레모 민나 키레-다네)
사람마다 각각 좋아하는 꽃은 있지만, 모두다 예쁘네요
この中で誰が一番だなんて 爭うこともしないで
(코노 나카데 다레가 이치방다난테 아라소- 코토모 시나이데)
이 속에서 누가 제일 예쁜지 다투지도 않고
バケツの中誇らしげに しゃんと胸を張っている
(바케츠노 나카 호코라시게니 샹토 무네오 핫테-루)
바구니 속에서 자랑스러운듯이 꼿꼿이 가슴을 펴고 있어요
それなのに僕ら人間は どうしてこうも比べたがる?
(소레나노니 보쿠라 닝겡와 도-시테 코-모 쿠라베타가루)
그런데 우리들 인간은 왜 이렇게나 비교하고 싶어하나요?
一人一人違うのにその中で 一番になりたがる?
(히토리 히토리 치가우노니 소노 나카데 이치방니 나리타가루)
한 사람, 한 사람이 다른데도, 그 속에서 일 등이 되고 싶어하나요?
そうさ 僕らは 世界に一つだけの花
(소-사 보쿠라와 세카이니 히토츠다케노 하나)
그래요, 우리들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꽃이예요
一人一人違う種を持つ
(히토리 히토리 치가우 타네오 모츠)
한 사람, 한 사람이 다른 씨앗을 가져요
その花をさかせることだけに
(소노 하나오 사카세루 코토다케니)
그 꽃을 피우는 일에만
一生懸命になればいい
(잇쇼-켄메-니 나레바 이이)
전념하게 되면 되요
困ったように笑いながら ずっと迷ってる人がいる
(코맛타요-니 와라이나가라 즛토 마욧테루 히토가 이루)
곤란한 듯이 웃으면서 계속 망설이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頑張ってさいた花はどれも きれいだから仕方ないね
(감밧테 사이타 하나와 도레모 키레-다카라 시카타나이네)
힘들여 핀 꽃은 모두다 예쁘기에 어쩔 수 없죠
やっと店から出てきた その人が抱えていた
(얏토 미세카라 데테 키타 소노 히토가 카카에테-타)
겨우 가게에서 나온 그 사람이 품에 안고 있는
色とりどりの花束と うれしそうな橫顔
(이로 토리도리노 하나타바토 우레시소-나 요코가오)
가지 각색의 꽃다발과 기쁜 듯한 옆 얼굴
名前も知らなかったけれど あの日僕に笑顔をくれた
(나마에모 시라나캇타케레도 아노 히 보쿠니 에가오오 쿠레타)
이름도 몰랐지만 그 날 나에게 웃는 얼굴을 보여주었어요
誰も氣づかないような場所で さいてた花のように
(다레모 키즈카나이요-나 바쇼데 사이테타 하나노요-니)
누구도 눈치채지 못하는 그런 곳에서 피는 꽃처럼…
そうさ 僕らも 世界に一つだけの花
(소-사 보쿠라모 세카이니 히토츠다케노 하나)
그래요, 우리들도 세상에 하나뿐인 꽃이예요
一人一人違う種を持つ
(히토리 히토리 치가우 타네오 모츠)
한 사람, 한 사람이 다른 씨앗을 가져요
その花をさかせることだけに
(소노 하나오 사카세루 코토다케니)
그 꽃을 피우는 일에만
一生懸命になればいい
(잇쇼-켄메-니 나레바 이이)
전념하게 되면 되요
小さい花や大きな花 一つとして同じものはないから
(치-사이 하나야 오-키나 하나 히토츠토시테 오나지모노와 나이카라)
작은 꽃과 큰 꽃, 무엇하나 같은 건 없으니
NO.1にならなくてもいい もともと特別なOnly one
(넘버 원니 나라나쿠테모 이이 모토모토 토쿠베츠나 only one)
NO.1이 되지 않아도 되요, 원래 특별한 Only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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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시마 미카 - 愛してる
愛してる 愛してる 愛してる あなただけを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당신만을
(아이시테루 아이시테루 아이시테루 아나타다케오)
愛してる 愛している 側にいて 君を照らそう
사랑해 사랑해 옆에 있어줘 널 비출 거야
(아이시테루 아이시테이루 소바니 이테 키미오 테라소오)
曇り空の夜 月?りも何も無くて
흐린 하늘의 밤. 달빛도 아무 것도 없어서
(쿠모리조라노 요루 츠키아카리모 나니모 나쿠테)
あなたの笑顔が瞬間消えたような氣がして
당신의 웃는 얼굴이 갑자기 사라진 것 같아서
(아나타노 에가오가 슌칸 키에타요오나 키가 시테)
よけいな事考える 大事な事はあなたが好きで
쓸데 없는 생각을 하고 있어. 중요한 건 당신을 좋아하는 것
(요케이나 코토 캉가에루 다이지나 코토와 아나타가 스키데)
私を好きかどうかはいいの 今だけは
날 좋아하는지 어떤지는 상관 없어, 지금만은
(와타시오 스키카 도오카와 이이노 이마다케와)
愛してる 愛してる 愛してる あなただけを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당신만을
(아이시테루 아이시테루 아이시테루 아나타다케오)
愛してる 愛している 側にいて 君に告げよう
사랑해 사랑해 옆에 있어줘 네게 고백할 거야
(아이시테루 아이시테이루 소바니이테 키미니 츠게요오)
ありふれた言葉あなたには分からないけど
흔한 말로 하면 당신은 모르겠지만
(아리후레타 코토바 아나타니와 와카라나이케도)
大好きさ,君が なんて嬉しすぎる 照れるね
좋아해, 너를. 너무 기뻐하니까 부끄러워
(다이스키사 키미가 난테 우레시스기루 테레루네)
二人の事考える 大事なあなた この先ずっと
두 사람에 대해 생각할 거야. 소중한 당신, 앞으로도 계속
(후타리노 코토 캉가에루 다이지나 아나타 코노사키 즛토)
私を好きでいれたらいいね このままで
날 좋아해준다면 좋겠어, 이대로
(와타시오 스키데이라레타라 이이네 코노마마데)
愛してる 愛してる 愛してる あなただけを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당신만을
(아이시테루 아이시테루 아이시테루 아나타다케오)
愛してる 愛している 側にいて 君を照らそう
사랑해 사랑해 옆에 있어줘 널 비출 거야
(아이시테루 아이시테이루 소바니 이테 키미오 테라소오)
冷たい夜にキラメク雪を描いて
추운 밤에 빛나는 눈을 그리며
(츠메타이 요루니 키라메쿠 유키오 에가이테)
變わらない背景の色を白くして行く
변치 않는 풍경의 색을 하얗게 바꾸어 간다
(카와라나이 하이케이노 이로오 시로쿠시테 유쿠)
ah 限られる 飾られる 語られる 報われる uhoo
한계를 둘 거야, 꾸밀 거야, 이야기할 거야, 보답 받을 거야
(카기라레루 카자라레루 카타라레루 무쿠와레루)
夜になるまた朝が來るから
밤이 되면 또 아침이 오니까
(요루니 나루 마타 아사가 쿠루카라)
△do it. joy to love.
love me. let it snow.
love it's. holy night. love me.
あなただけを
당신만을
(아나타다케오)
do it. fallin' love.
love me. let it glow.
love it's. 愛している△
사랑해(아이시테이루)
側にいて 君を照らそう
옆에 있어줘 널 비출 거야
(소바니 이테 키미오 테라소오)
Repeat △
側にいて
옆에 있어줘
(소바니 이테)
holy night always love
joy to the love
Every little thing - Time goes by
きっときっと誰もが何か足りないものを
킷토킷토 다레모가 나니카타리 나이 모노오
꼭 누구나 무엇인가 부족한 것을
無理に期待しすぎて人を傷つけている
무리니 키타이시 스기테 히토오 키즈츠케테 이루
너무 무리하게 기대를 해서 상대방을 상처 입히지
會えばケンカしてたね長く居すぎたのかな
아에바 켄카시테네 나가쿠 이스기타노카나
만나면 싸우고 있네 너무 오래 있었나?
意地を張ればなおさらすき間廣がるばかり
이지오하레바 나오사라스키 마히로가루 바카리
고집을 부리면 사이가 더욱더 벌어질 뿐
Kissをしたり 抱き合ったり多分それでよかった…
키스오시타리 다키앗타리 타분소레데요캇타 …
키스를 하거나 서로 껴안거나, 아마 좋았겠지…
あたりまえの愛し方もずっと忘れていたね
아타리마에노 아이시카타모 즛토 와스레테이타네
기본적인 사랑법도 계속 잊고 있었어
信じ合える喜びも傷つけ合う悲しみも
신지아에루 요로코비모 키즈츠케 아우 카나시미모
함께믿던 기쁨도, 함게 아파했던 슬픔도
いつかありのままに愛せるように Time goes by
이츠카 아리노마마니 아에세루 요-니 Time goes by
언젠가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도록 Time goes by
都合惡い時にはいつも言いわけしたね
츠고-노 와루이 토키니와 이츠모 이이와케시타네
좋지않은 시간에는 언제나 변명을 했어
そうねそんなところは二人よく似ていたね
소-네 손나토 코로와 후타리 요쿠니테이타네
그래, 그런 점은 두 사람 몹시 닮았어
安らぎとか眞實とかいつも求めてたけど
야스라기토카 신지츠토카 이츠모 모토메타케도
편안함이라거나, 진실이라거나, 언제나 바래왔지만
言葉のように簡單にはうまくつたえれずに
코토바노요-니 칸탄니와-마쿠 츠타에라레즈니
말처럼 간단히 능숙히 전해지지 않아
もう一度思いだしてあんなにも愛したこと
모-이치도 오모이다시테 안나니모 아이시타코토오
다시한번 생각해봐,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들을
アリガトウが言える時がくるまで Say good-bye
아리가토오가 이에루토키가 쿠루마데 Say good-bye
"고마워" 라고 말할 수 있는 시간이 올때까지 Say good-bye
殘された傷あとが えた瞬間
노코사레타 키즈아토가 키에타슌칸
남겨진 상처가 사라지는 순간
ほんとの優しさの意味がわかるよきっと
혼토노야사시사노 이미가 와카루요 킷토
진정한 따뜻함의 의미를 깨닫게 될거야, 분명…
過ぎた日の背をむけずにゆっくり時間を感じて
스기타히노 세오무케즈니 윳쿠리 토키오칸지테
지난날에 등돌리지 말고 차분히 시간을 느껴봐
いつかまた笑って會えるといいね Time goes by
이츠카 마타와랏테 아에루토 이이네 Time goes by
언젠가 다시 웃으며 만날수 있으면 좋겠어 Time goes by
우타다히카루 - SAKURAドロップス
戀をして終わりを告げ
(코이오 시테 오와리오 츠게)
사랑을 하고 끝을 알리고
誓うことは これが最後のHeartbreak
(치카우 코토와 코레가 사이고노 heartbreak)
맹세하는 것은 이번이 마지막 Heartbreak
櫻さえ風の中で搖れて やがて花をさかすよ
(사쿠라사에 카제노 나카데 유레테 야가테 하나오 사카스요)
벚꽃 조차도 바람 속에서 흔들리며 결국 꽃을 피우죠
降り出した夏の雨が 淚の橫を通った す-っと
(후리다시타 나츠노 아메가 나미다노 요코오 토옷타 슷-토)
내리기 시작한 여름 비가 눈물의 옆을 지나갔지 휙하고
思い出とダブる映像 秋のドラマ再放送
(오모이데토 다부루 에-조- 아키노 도로마 사이호-소-)
추억과 겹치는 영상 가을 드라마 재방송
どうして同じようなパンチ何度もくらっちゃうんだ
(도-시테 오나지요-나 판치 난도모 쿠랏챠운다)
왜 같은 펀치에 몇 번씩 당하는 거야?
それでもまた戰うんだろう それが命の不思議
(소레데모 마타 타타카운다로- 소레가 이노치노 후시기)
그래도 또 싸우겠지 그것이 삶의 불가사의
戀をして全て捧げ
(코이오 시테 스베테 사사게)
사랑을 하고 모든 것을 바치고
願うことは これが最後のHeartbreak
(네가우 코토와 코레가 사이고노 heartbreak)
바라는 것은 이번이 마지막 heartbreak
櫻さえ時の中で搖れて やがて花をさかすよ
(사쿠라사에 토키노 나카데 유레테 야가테 하나오 사카스요)
벚꽃조차도 시간 속에서 흔들리며 결국은 꽃을 피우죠
繰り返す季節の中で 靴が擦り減ってく
(쿠리카에스 키세츠노 나카데 쿠츠가 스리헷테쿠)
반복되는 계절 속에서 신발이 닳아 가네
もっと 肩の 力拔いて 過去はどこかにしまっておけ
(못토 카타노 치카라 누이테 카코와 도코카니 시맛테 오케)
더욱 어깨의 힘을 빼고 과거는 어딘가에 넣어둬
ここからそう 遠くはないだろう 見たこともない 景色
(코코카라소- 토-쿠와 나이다로- 미타 코토모 나이 케시키)
여기에서 그래 멀지는 않겠지 본 적 없는 경치
止まらない胸の痛み超えて もっと君に近付きたいよ
(토마라나이 무네노 이타미 코에테 못토 키미니 치카즈키다이요)
멈추지 않는 가슴의 아픔을 넘어서 더 그대에게 다가가고 싶어요
一周りしては戾り 靑い空をずっと手探り
(히토마와리시테와 모도리 아오이 소라오 즛토 테사구리)
한바퀴 돌고서는 되돌아와 푸른 하늘을 계속 손으로 더듬지
戀をして終わりを告げ
(코이오 시테 오와리오 츠게)
사랑을 하고 끝을 알리고
誓うことは 今日が 最初のgood day
(치카우 코토와 쿄-가 사이고노 good day)
맹세하는 것은 오늘이 최초의 good day
櫻まで風の中で搖れて そっと君に手を伸ばすよ
(사쿠라마데 카제노 나카데 유레테 솟토 키미니 테오 노바스요)
벚꽃까지 바람 속에서 흔들려 살며시 그대에게 손을 뻗쳐요
好きで 好きでどうしょうもない
(스키데 스키데 도-시요모나이)
좋기에 좋기에 어떻게 할 수 없어
それとこれとは 關係ない
(소레토 코레토와 칸케-나이)
그것과 이것과는 관계 없어
好きで 好きでどうしょうもない
(스키데 스키데 도-시요모나이)
좋기에 좋기에 어떻게 할 수 없어
それとこれとは 關係ない
(소레토 코레토와 칸케-나이)
그것과 이것과는 관계 없어
시바타준 - 月光浴
降り注ぐ月の光よ どうか絶やさないで
(후리소소구 츠키노 히카리요 도-카 타야사나이데)
쏟아지는 달빛이여! 부디 사라지지 말아요
淚さえ 空にこぼれて 星に還る
(나미다사에 소라니 코보레테 호시니 카에루)
눈물조차도 하늘에 넘쳐 흘러서 별이 되어요
コ-ヒ-に月と星を浮かべて 「おいしいね」と笑って
(코-히-니 츠키토 호시오 우카베테 오이시-네토 와랏테)
커피에 달과 별을 띄우고는 「맛있네요」라며 웃으며
夜空を全部飮み干したら あなたも消えた
(요조라오 젠부 노미호시타라 아나타모 키에타)
밤하늘을 전부 다 마시고는 그대도 사라졌죠
今 一人で旅立つ君を 受け止める勇氣をくれるなら
(이마 히토리데 타비다츠 키미오 우케토메루 유-키오 쿠레루나라)
지금 홀로 여행을 떠난 그대를 받아 낼 용기를 준다면
あなたを見失う闇 照らしてよ 心が見通せるまで
(아나타오 미우시나우 야미 테라시테요 코코로가 미토-세루마데)
그대를 놓친 어둠을 비춰요! 마음이 내다볼 수 있을 때까지…
優しくて とても冷たい あなたは月のようで
(야사시쿠테 토테모 츠메타이 아나타와 츠키노요-데)
다정하지만 너무도 차가운 그대는 달과 같아서
溫もりは 光遮る雲に見えた
(누쿠모리와 히카리 사에기루 쿠모니 미에타)
따뜻함은 빛을 가로막는 구름으로 보였어요
水面に映った月をすくって 「つかまえた」と笑って
(미나모니 우츳타 츠키오 스쿳테 츠카마에타토 와랏테)
수면에 비친 달을 떠서는 「잡았어」라며 웃으며
こぼれてゆく月と共に あなたもすり拔けた
(코보레테 유쿠 츠키토 토모니 아나타모 스리 누케타)
흘러 넘친 달과 함께 그대도 빠져나갔죠
今 一人で旅立つ君に 引き止める言葉を選べずに
(이마 히토리데 타비다츠 키미니 히키토메루 코토바오 에라베즈니)
지금 홀로 여행을 떠난 그대를 만류할 말을 고르지 않고
すがる瞳をしたあなたに背を向けて 淚こらえてるだけ
(스가루 메오 시타 아나타니 세오 무케테 나미다 코라에테루다케)
기댈려는 눈을 한 그대에게 등을 지고 눈물을 참을 뿐…
今 一人で旅立つ君に さらさらと 光よ舞い降りて
(이마 히토리데 타비다츠 키미니 사라사라토 히카리요 마이오리테)
지금 홀로 여행을 떠난 그대에게 막힘없이 빛이여! 비쳐줘요
あなたの行く未來すべて いつの日も 輝きに滿ちるように
(아나타노 유쿠 미라이 스베테 이츠노 히모 카가야키니 미치루요-니)
그대가 가는 미래 모두가 언제나 찬란함에 가득찰 수 있도록…
시바타준 - 未成年
ぼくらはただ 気付いて欲しかっただけで
(보쿠라와 타다 키즈이테 호시캇타다케데)
우리들은 그저 깨닫기를 원한 것 뿐
誰も何も 壊すつもりはなかった
(다레모 나니모 코와스 츠모리와 나캇타)
아무도,아무것도 망칠 생각은 없었어요
耳を塞いでいる 固く目を閉じている
(미미오 후사이데이루 카타쿠 메오 토지테이루)
귀를 막고서 굳게 눈을 감고있어요
ぼくらを受け止められず 逃げ出した弱虫よ
(보쿠라오 우케토메라레즈 니게다시타 요와무시요)
우리를 받아들이지못하고 도망친 겁쟁이여
導いてよ どこまでも
(미치비이테요 도코마데모)
이끌어줘요 어디라해도
孤独のない 温もりの場所へ
(고도쿠노 나이 누쿠모리노 바쇼에)
고독이 없는 따뜻한 장소에서
愛していて いつまでも
(아이시테이테 이츠마데모)
사랑하고있어요 언제라해도
涙の流し方を教えて
(나미다노 나가시 카타오 오시에테)
눈물흘리는 방법을 가르쳐줘요
思い出して あなたも歩いてきた路
(오모이다시테 아나타모 아루이테키타 미치)
생각해봐요 당신도 걸어왔던 길을…
触れられぬほど 脆くて美しぃ 瞳
(후레라레누 호도 모로쿠테 우츠쿠시- 히토미)
닿을수 없을정도로 무르고 아름다운 눈동자
愛しさを知らない 愛し方を知らない
(이토시사오 시라나이 아이시 카타오 시라나이)
사랑스러움을 몰라요 사랑하는 방법을 몰라요
ぼくらに怯えている 出来損ないの背中よ
(보쿠라니 오비에테이루 데키소코나이노 세나카요)
우리가 무서워하고있는 불완전한(실패한) 뒷모습이여
抱きしめてよ 痛いほど
(다키시메테요 이타이 호도)
아플 정도로 안아주세요…
鼓動を感じるくらいに 強く
(코도-오 칸지루 쿠라이니 츠요쿠)
고동을 느낄 정도로 강하게
耳を澄まし 向き合って
(미미오 스마시 무키앗테)
귀를 기울여 마주봐요
ぼくらの魂の悲鳴 聞いて
(보쿠라노 타마시-노 히메이 키-테)
우리의 영혼의 비명을 들어봐요
こっち向いてくれないから
(콧치 무이테쿠레나이카라)
이곳을 향해주지 않으니까
心を歪めるしかなかったんだ
(코코로오 유가메루시카나캇탄다)
마음이 비뚤어지게 할 수밖에 없었어요
導いてよ 叱ってよ
(미치비이테요 시캇테요)
이끌어줘요..꾸짖어주세요..
孤独のない 温もりの場所へ
(고도쿠노 나이 누쿠모리노 바쇼에)
고독이 없는 따뜻함의 장소에
思い出したい 淋しさを
(오모이다시타이 사비시사오)
생각해내고싶은 외로움을
泣けないぼくらに ねぇ 返して
(나케나이 보쿠라니 네- 카에시테)
울 수 없는 우리에게 돌려줘요…
Kinki kids - 停電の夜には ~on the night of a blackout
停電の夜には2人
테이덴노요루니와후따리
(정전된 날 밤에는 우리 두사람)
ロウソクを1本立てて
로우소쿠오잇뽕타테테
(양초를 하나 켜고)
その炎に支配された
소노호노오니시하이사레타
(그 불빛에 사로잡혔어)
そばにある余計なものは
소바니아루요케이나모노와
(곁에 있던 불필요한 것들은)
暗闇が隠してくれた
쿠라야미가카쿠시테쿠레타
(짙은 어둠이 가려주었어)
飽きもせずに見つめ会った
아키모세즈니미츠메앗타
(질리지도 않고 서로 바라봤어)
言葉以上の告白は
고토바이죠오노고쿠하쿠와
(말 이상의 고백은)
目差しの向こうにあるよ
마나자시노무코오니아루요
(눈길이 닿는 곳 저편에 있어요)
君しかいない 君しか見えない
키미시카이나이 키미시카미에나이
(그대밖에 없어 그대밖에 보이지않아)
このままずっと僕のために笑顔を見せて
코노마마즛또 보쿠노타메니에가오오미세테
(이대로 계속 나를 위해 미소를 보여줘)
ロウソクが終わる頃には
로우소쿠가오와루고로니와
(양초가 모두다 타버릴때 쯤에는)
偶然を味方につけて
구우젠오미카타니츠케테
(우연을 핑계로)
今の気持ち分かり合えた
이마노키모치와카리아에타
(지금의 마음 서로 알아주었어)
テーブル越しの接吻は
테-브루코시노구치즈케와
(테이블 너머에서의 입맞춤은)
真実をひとつにしたね
신지츠오히토츠니시타네
(진실을 하나로 만들었었지)
君しかいない 君しか見えない
키미시카이나이 키미시카미에나이
(그대밖에 없어 그대밖에 보이지않아)
このままずっと僕のために笑顔を見せて
코노마마즛또 보쿠노타메니에가오오미세테
(이대로 계속 나를 위해 미소를 보여줘)
一番近くで愛していたいよ
이치방치카쿠데아이시테이타이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사랑해주고싶어)
激しい嵐の夜だって
하게시이아라시노요루닷테
(세찬 폭풍날 밤이라고 해도)
静かに時間は過ぎて行く
시즈카니지칸와스기테유쿠
(조용히 시간은 지나가)
2人の瞳に映っていたのは ・・永遠
후따리노히토미니우츳테이타노와 ..에이엔
(우리둘의 눈동자에 비치고 있던건...영원)
君さえいれば何にもいらない
키미사에이레바 난니모이라나이
(그대만 있으면 그 무엇도 필요없어)
未来はすべて君のために奇跡が起きる
미라이와스베테 키미노타메니 키세키가오키루
(미래는 전부 그대를 위해, 기적이 일어나지)
停電の夜には何かが見えるよ
테이덴노요루니와나니카가미에루요
(정전된날 밤에는 무언가가 보여..)
君しかいない 君しか見えない
키미시카이나이 키미시카미에나이
(그대밖에 없어 그대밖에 보이지않아)
Cocco - 遺書
私が前觸れもなく ある日突然死んでしまったなら
(와타시가 마에부레모 나쿠 아루 히 토츠젠 신데시맛타나라)
내가 예고도 없이 어느 날 갑자기 죽어버린다면
あなたは悲しみに暮れては 每晩 泣くでしょう
(아나타와 카나시미니 쿠레테와 마이방 나쿠데쇼-)
그대는 슬픔으로 지새며 매일밤 울겠죠?
二人で行くはずだった島と 夜景の綺麗な坂道
(후타리데 유쿠하즈닷타 시마토 야케-노 키레-나 사카미치)
우리 둘이 갈 예정이었던 섬과 야경이 아름다운 언덕길
かなわぬ明日の地圖を見て 自分を責めるでしょう
(카나와누 아시타노 치즈오 미테 지붕오 세메루데쇼-)
이루어지지 않은 내일의 지도를 보고 자신을 나무라겠죠?
骨埋める 場所なんて いらないわ
(호네 우메루 바쇼난테 이라나이와)
뼈를 묻을 장소따위는 필요없어요
大事にしてたドレスも 寫眞立ても ひとつ殘らず燒いて
(다이지니 시테타 도레스모 샤신타테모 히토츠 노코라즈 야이테)
소중하게 여겨온 드레스도 사진대도 하나도 남김없이 태워주세요
そして灰になった この體を 兩手に抱いて
(소시테 하이니 낫타 코노 카라다오 료-테니 다이테)
그리고 재가 된 이 몸을 양손으로 안고서
風に乘せてあの海へと返して下さい
(카제니 노세테 아노 우미에토 카에시테 쿠다사이)
바람에 실어서 저 바다로 되돌려주세요
例えば何かがあって 意識さえ無い病人になって
(타토에바 나니카가 앗테 이시키사에 나이 뵤-닌니 낫테)
가령 어떤 일이 있어서 의식조차 없는 환자가 되어
あなたの口づけでも 目覺めないなら お願いよ
(아나타노 쿠치즈케데모 메자메나이나라 오네가이요)
그대의 입맞춤으로도 깨어나지 않는다면 부탁이예요
その腕で終らせて そらさずに最後の顔 燒き付けて
(소노 우데데 오와라세테 소라사즈니 사이고노 카오 야키츠케테)
그 팔로 끝내줘요 눈을 돌리지 말고 마지막 얼굴을 기억하고
見開いた目を 優しく伏せて
(미히라이타 메오 야사시쿠 후세테)
뜬 눈을 다정하게 감겨주세요
そして灰になった この體を 兩手に抱いて
(소시테 하이니 낫타 코노 카라다오 료-테니 다이테)
그리고 재가 된 이 몸을 양손으로 안고서
風に乘せてあの海へと返して下さい
(카제니 노세테 아노 우미에토 카에시테 쿠다사이)
바람에 실어서 저 바다로 되돌려주세요
いつか誰かまた求めるはず 愛されるはず
(이츠카 다레카 마타 모토메루하즈 아이사레루하즈)
언젠가 누군가가 또 원할거예요 사랑받을거예요
そうなったら幸せでいて
(소-낫타라 시아와세데 이테)
그렇다면 행복하게 지내요
だけど 私の誕生日だけは
(다케도 와타시노 탄죠-비다케와)
하지만 내 생일만은
獨り あの丘で泣いて 裸のまま泳いだ海
(히토리 아노 오카데 나이테 하다카노 마마 오요이다 우미)
홀로 그 언덕에서 울어 주세요, 벌거벗은 채로 헤엄치던 바다
私を 想って
(와타시오 오못테)
나를 생각해 주세요
-=------------------
plastic tree , kagrra 정도인데.
(저는 가사를 거의 안보고 노래만 듣는편이라 추천하기 좀 그렇네요 ㅡㅡ;)
플라스틱 트리 보컬 목소리가 참 부드럽죠.가사도 아름다운 가사들이 많고.
春咲センチメンタル 곡 같은걸 가사랑 같이 보면서 들어보면 참 좋죠.
그 외에 플라스틱 트리 노래 가사들도 다 좋구요.
카그라도 그냥 꼽아봤는데.
보컬 노래부를때 목소리가 (노래부를때하고 보통 얘기할때하고
아예 목소리가 달라져 버리더군요) 참 여성스러워서
듣기 무난할 거에요.
가사들도 물론 좋으니까 추천 했겠죠.
이상이구요. 더 알고 싶으시면 쪽지 주세요
春咲センチメンタル - plastic tree
拜啓。
하이케이
(삼가아룁니다 라는 뜻으로 편지 첫머리에 쓰는 말)
君は元氣ですか?初めて手紙なんか書きます。
키미와겡키데스까? 하지메떼테가미난카카키마스.
잘 지내나요? 처음으로 편지라는 걸 씁니다.
僕はなんとなく元氣です。獨りにも少し慣れました。
보쿠와난또나쿠겡키데스. 히또리니모스코시나레마시따.
저는 건강하게 잘 지내요. 혼자라는 것도 조금 익숙해졌어요.
歸り道、夜の公園が滿開の櫻だったんで、
카에리미치, 요루노코-엔가만카이노사쿠라닷딴데,
돌아오는 길에, 밤중의 공원에 벚꽃이 만개해서,
君の事を想ったりしてます。
키미노코토오오못따리시떼마스.
그대를 생각하곤 하죠.
まっ黑い空にうかんで櫻はあえいでいるようです。
막쿠로이소라니우칸데사쿠라와아에이데이루요-데스.
새카만 하늘에 떠올라 벚꽃은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
世界の微熱があがるから景色が歪んで見えてきます。
세카이노비네츠가아가루까라케시키가유간데미에떼키마스.
세상의 미열이 나서 경치가 일그러져 보여요.
それが戀のせいなら、きっと、いつか僕らは虫の息。
소레가코이노세이나라, 킷또, 이츠카보쿠라와무시노이키.
그게 사랑때문이라면, 분명히, 언젠가 우리들은 다 죽어가는 숨이겠죠.
最期の蕾がひらいていきます。
사이고노츠보미가히라이떼이키마스.
마지막 봉오리가 피고 있어요.
ハローハロー聞こえますか?
하로- 하로- 키코에마스까?
Hello Hello 들리나요?
僕は僕で居れますか?
보쿠와보쿠데이레마스까?
난 나로 있을 수 있을까요?
祈る手に花びらです。君に觸れたようです。
이노루테니하나비라데스. 키미니후레따요-데스.
기도하는 손에 꽃잎이에요. 그대에게 닿은 것 같아요.
あざやかな色で音をたてて櫻が咲く。
아자야카나이로데오또오타떼떼사쿠라가사쿠.
선명한 색으로 소리를 내며 벚꽃이 피어요.
君の聲を追いかけてく。こぼれてくる戀のカケラ
키미노코에오오이카케떼쿠. 코보레떼쿠루코이노카케라
그대의 목소리를 따라 갈 거에요. 넘쳐흐르는 사랑의 조각들
見上げたなら、花降る春。
미아게따나라, 하나후루하루.
우러러보면, 꽃비가 내리는 봄.
あったかい風(邪)が吹いてきます。もうすぐ春の嵐が來ます。
앗따카이카제가후이떼키마스. 모-스구하루노하라시가키마스.
따스한 바람이 불어오네요. 이제 곧 봄의 폭풍이 오겠죠.
狂ったように咲いているけど、いずれは散りゆく運命です。
쿠룻따요-니사이떼이루케도, 이즈레와치리유쿠움메이데스.
어지럽게 피어있지만, 곧 져버릴 운명이죠.
それが戀にもよく似ていて、いつかの僕らにそっくりで、
소레가코이니모요쿠니떼이떼, 이츠카노보쿠라니속쿠리데,
그 점이 사랑과도 너무 비슷해서, 언젠가처럼 우리와 꼭 닮았서,
思い出し笑いしてしまいます。
오모이다시와라이시떼시마이마스.
생각나면 웃어버려요.
ハローハローどこですか?
하로- 하로- 도코데스까?
Hello Hello 어디 있나요?
僕に何ができますか?
보쿠니나니가데키마스까?
나에게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探す手に花びらです。君に觸れたようです。
사가스테니하나비라데스. 키미니후레따요-데스.
찾는 손에 꽃잎이에요. 그대에게 닿은 것 같아요.
あざやかな色で音をたてて櫻が咲く。
아자야카나이로데오또오타떼떼사쿠라가사쿠.
선명한 색으로 소리를 내며 벚꽃이 피어요.
繫いだ手が離れていく、こぼれてくる千の願い。
츠나이다테가하나레떼이쿠, 코보레떼쿠루센노네가이.
잡고 있던 손이 떨어졌죠. 넘쳐흐르는 수많은 소원.
見上げたなら、花降る春。
미아게따나라, 하나후루하루.
우러러보면, 꽃비가 내리는 봄.
舞い散る櫻で君の顔が見えなくなる
마이치루사쿠라데키미노카오가미에나쿠나루
흩날리는 벚꽃에 그대의 얼굴이 보이지 않아요.
淡い夢が覺めてくから、こぼれるのは淚で--------。
아와이유메가사메떼쿠까라, 코보레루노와나미다데--------。
아련한 꿈에서 깨고 나서, 넘쳐흐르는 건 눈물로--------。
あざやかな色で音を立てて櫻が咲く。
아자야카나이로데오또오타떼떼사쿠라가사쿠.
선명한 색으로 소리를 내며 벚꽃이 피어요.
大切だったものは全部、この木の下に埋めていくよ。
타이세츠닷따모노와젬부, 코노키노시따니우메떼이쿠요.
소중했던 건 전부, 이 나무 아래에 묻을 거에요.
目の前には、別れる春。
메노마에니와, 와카레루하루.
눈앞에는, 이별의 봄.
見上げたなら、花降る春。
미아게따나라, 하나후루하루.
우러러보면, 꽃비가 내리는 봄.
僕の上に、僕の上に、そっと---------。
보쿠노우에니, 보쿠노우에니, 솟또---------。
내 위에서, 내 위에서, 조용히--------。
桜 - 再会の華 - - Kagrra
淡色の溜息は螺旋を描き 風に包まる樣に吹かれて
아와이로노타메이키와라센오에가키 카제니쿠루마루요-니후카레떼
연한 빛의 한숨은 나선을 그리며 바람에 휩싸인 것처럼 바람을 맞으며
音の無い翳った月夜に獨り心映されて 闇の中を手探りで搜す記憶浮かばせて
오또노나이카겟따츠키요니히또리코코로우츠사레떼 야미노나카오테사구리데사가스키오쿠우카바세떼
소리없이 흐려진 달밤에 홀로 마음을 드러내 어둠 속을 더듬어 찾은 기억을 떠올리며
頰を撫でる懷かしい聲何處に隱れたの 度重ねた言葉が無情に雲へ見え隱れ
호오오나데루나츠카시이코에도코니카쿠레따노 타비카사네따코토바가무죠-니쿠모에미에가쿠레
뺨을 스치는 그리운 목소리 어디에 숨은 걸까 되풀이하는 말이 무정하게 구름에 가려져
春の日は幾度も巡って咲いては儚く散り急ぐ
하루노히와이쿠도모메굿떼사이떼와하카나쿠치리이소구
봄날은 몇 번이나 돌아 피어나서는 허무하게 서둘러 진다
抱き寄せて交わした約束は何時の日に華を誇らす
다키요세떼카와시따야쿠소쿠와이츠노히니하나오호코라스
끌어 당겨 안고 나누었던 약속은 언젠가 꽃을 피운다
唯膝を抱えて過ごす夜明け眩しくて 瞳を閉じれば蘇る顔にとても臆病で
타다히자오카카에떼시고스요아케마부시쿠떼 메오토지레바요미가에루카오니토떼모요쿠뵤-데
그저 무릎을 안고 보낸 새벽이 눈부셔서 눈을 감으면 되살아나는 얼굴에 너무 겁이 나
切なさから逃れる術を見つけられないの この想いは叶う事も無く明日へ手渡され
세츠나사까라노가레루스베오미츠케라레나이노 코노오모이와카나우코토모나쿠아스에테와타사레
애절함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찾을 수가 없어 이 마음은 이루어지지도 않고 내일로 전해져
春の日は幾度も巡って咲いては儚く散り急ぐ
하루노히와이쿠도모메굿떼사이떼와하카나쿠치리이소구
봄날은 몇 번이나 돌아 피어나서는 허무하게 서둘러 진다
空白に埋もれた落日が黑い影に閉ざされ
쿠-하쿠니우모레따라쿠지츠가쿠로이카게니토자사레
공백으로 채워진 지는 해가 검은 그림자에 갇혀
淡色の溜息は螺旋を描き風に吹かれながら
아와이로노타메이키와라센오에가키카제니후카레나가라
연한 빛의 한숨은 라선을 그리며 바람을 맞으며
木枯らしに抱かれ眠る愛の輝きを今搖り起こす
코가라시니다카레네무루아이노카가야키오이마유리오코스
초겨울 찬바람에 안겨 잠든 사랑의 빛을 지금 흔들어 깨운다
春の日は幾度も巡って咲いては儚く散り急ぐ
하노루히와이쿠모도메굿떼사이떼와하카나쿠치리이소구
봄날은 몇 번이나 돌아 피어나서는 허무하게 서둘러 진다
微笑みを灯らす貴女にもう一度会いたくて
호호에미오토모라스아나따니모-이치도아이따쿠떼
미소를 짓는 널 다시 한번 만나고 싶어
貴女近くに居て私の隣に居て
아나따치카쿠니이떼와따시노토나리니이떼
네 곁에 있을게 내 곁에 있어줘
凍える体を抱き締めて
코고에루카라다오다키시메떼
얼어붙은 몸을 안아줘
淡色の溜息は螺旋を描き風に吹かれながら
아와이로노타메이키와라센오에가키카제니후카레나가라
연한 빛의 한숨은 나선을 그리며 바람을 맞으며
木枯らしに抱かれ眠る愛の輝きを今搖り起こす
코가라시니다카레네무루아이노카가야키오이마유리오코스
초겨울 찬바람에 안겨 잠든 사랑의 빛을 지금 흔들어 깨운다
愛しさは貴女への想いを奏で終わる事を知らず
이또시사와아나따에노오모이오카나데오와루코토오시라즈
사랑은 너에게로의 마음을 노래하며 끝날 줄 모르고
その音色のせて歌う事でしょう私の命枯れるまで
소노네이로노세떼우따우코토데쇼-와따시노이노치카레루마데
그 음색을 실어 노래하겠지 내 생명이 다할 때까지
あの樹の樣に貴女を優しく包んであげる
아노키노요-니아나따오야사시쿠츠츤데아게루
그 나무처럼 널 따스하게 안아줄게
あの樹の樣に貴女を私がそう永遠に
아노키노오-니아나따오와따시가소-에이엔니
그 나무처럼 널 내가 그렇게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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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a의 HELLO
HELLO HELLO HELLO あれやこれや考えても
HELLO HELLO HELLO 이생각 저생각 해봐도
HELLO HELLO 音の一つぐらいしなきゃ噓だよね
HELLO HELLO 한마디쯤 하지 않으면 다 거짓이겠지
ドアを開けるなら
일단 문을 열었으면
とりあえずここは裸足で
우선 지금은 맨발로
一壘だけ狙ってみよう 息を止めて走ってみよう
1루만을 노려 보자, 숨을 멈추고 달려 보자
風と犬を連れながら....
바람과 개를 데리고...
鈴をつけた 氣持ちばかり
방울이 달린듯한 기분이
妙に胸を せかすけれど
공연히 가슴을 재촉하지만
MY LIFE イヤな事の
MY LIFE 기분나쁜 일
MY LIFE ひとつぐらい
MY LIFE 하나쯤이야
いつだって映畵みたいな
언제나 영화처럼
切り拔け方期待してた だけどどこか諦めてた
깨끗이 털어낼 수 있기를 기대했다. 그래도 어딘가 포기하고 있었지만
子供たちに見とれてる....
아이들이 보면 금방 알 테지...
負けないとか 逃げないとか
지지 않는다느니, 도망치지 않는다느니
妙に言葉 育たなくて
괜히 말만 키우지 말고
MY LIFE こんな顔で
MY LIFE 이런 얼굴로는
MY LIFE 戀もないね
MY LIFE 사랑도 못하겠지
HELLO HELLO HELLO 喉の奧をこみあげても
HELLO HELLO HELLO 목구멍 깊은곳을 다 토해내도
HELLO HELLO 呼び止めるぐらいしなきゃ噓だよね
HELLO HELLO 불러세우는 것쯤 하지 않으면 다 거짓이겠지
自分のことなら
자기 일이라면
レストランの窓越しの 子供たちは忙しい
레스토랑 창밖의 아이들은 바쁘다
オ-ダ-漏れのテ-ブルの 木漏れ日たちは懷かしい
(점원에게) 잊혀진 테이블에 비쳐드는 빛줄기는 따사로워
負けないとか 逃げないとか
지지 않는다느니, 도망치지 않는다느니
妙に言葉 育たなくて
괜히 말만 키우지 말고
MY LIFE こんな顔で
MY LIFE 이런 얼굴로는
MY LIFE 戀もないね
MY LIFE 사랑도 못하겠지
HELLO HELLO HELLO あれやこれや考えても
HELLO HELLO HELLO 이생각 저생각 해봐도
HELLO HELLO 音の一つぐらいしなきゃ噓だよね
HELLO HELLO 한마디쯤 하지 않으면 다 거짓이겠지
ドアを開けるなら
일단 문을 열었으면
HELLO HELLO HELLO 喉の奧をこみあげても
HELLO HELLO HELLO 목구멍 깊은곳을 다 토해내도
HELLO HELLO 呼び止めるぐらいしなきゃ噓だよね
HELLO HELLO 불러세우는 것쯤 하지 않으면 다 거짓이겠지
自分のことなら
자기 일이라면
HELLO HELLO HELLO あれやこれや考えても
HELLO HELLO HELLO 이생각 저생각 해봐도
HELLO HELLO 音の一つぐらいしなきゃ噓だよね
HELLO HELLO 한마디쯤 하지 않으면 다 거짓이겠지
ドアを開けるなら
일단 문을 열었으면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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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ge & aska의 NOT AT ALL
ぬげない シャツのように 張り付いた日びで
nugenai shirtnoyouni haritsuita hibide
벗어지지않는 셔츠와 같이 달라붙어있는 (일상의) 나날들 안에서
見上げた遠い空 浮かぶ風船
miageta tooisora ukabu hu-sen
올려다본 머언 하늘에 떠있는 풍선
風邪に 耳 うちされて 行く先を 決めたみたい
kazeni mimi uchisarete yukusakiwo kimetamitai
귀를 때리는 바람에 어디로 갈지를 정한 것 같다
誰の 手? 放れてきたのだろう
darenotewo hanarete kitanodarou
누구의 손을 떠나온 것일까
上手く選べない(とどかない) 僕を 追い越して (空を渡って)
umaku erabenai (todokanai) bokuwo oikosite (sorawo watatte)
선택이 서투른 ( 닿지않는 ) 나를 추월해서 ( 하늘을 넘어서 )
いいさ描いたえを 何度でも 直す 手を 僕は 持とう Not At All
iisa egaita ewo nandodemo naosutewo bokuwo motou
상관없어 이미 그려논 그림을 몇번이고 고칠 수 있는 손을 나는 가질거야 not at all
そこに 立って その時 わかることばかりさ
sokoni tatte sonotoki wakarukotobakarisa
거기에 멈춰 그 때 알게되는 것뿐이야
今の 僕には ない答えなんだろう 何かだろう
imano bakuniha nai kotaenandarou nanikadarou
지금의 나에게는 없는 대답이겠지 무엇일까
わるいことばかり考えていると
waruikotobakari kangaeteiruto
나쁜 일만 생각하고 있으면
心は 一つの (光を) 色で塗られてく(無くしてく)
kokorowa hitotuno (hikariwo) irodenurareteku (nakusiteku)
마음은 하나의 (빛을) 색으로만 칠해져간다 (잃어간다)
いつも どれかひとつを どこかひとつを
itumo doreka hitotsuwo, dokoka hitotsuwo
항상 뭔가 하나를 어딘가 한 곳을
くぐりぬけてきただろう Not At All
kugurinuketekitadarou
통과해 빠져나왔었지 not at all
そこに立ってその時 わかることばかりさ
sokoni tatte sonotoki wakarukotobakarisa
거기 그 순간이 되어야만 알 수 있는 것들뿐
それが自分と思えたら かるくなる、あるける
sorega zibuntoomoetara karukunaru arukeru
그것이 나라고 생각한다면 가벼워진다, 걸을 수 있다
人混みで止まって 空を仰いだ時
hitokomide tomatte sorawoaoidatoki
인파속에서 멈춰서 하늘을 우러러본 순간
何だか理由もなく 今すべてのまん中に立ってるって思えた
nandaka wakemonaku imasubetenomannakanitatterutteomoeta
뭔지 이유도 없이 지금 모든것의 가장 중앙에 서있다고 생각할 수 있었다.
そこに 立って その時 わかることばかりさ
sokoni tatte sonotoki wakarukotobakarisa
거기에 멈춰 그 때 알게되는 것뿐이야
今の 僕には ない答えなんだろう 何かだろう
imano bakuniha nai kotaenandarou nanikadarou
지금의 나에게는 없는 대답이겠지 무엇일까
そこに立ってその時 わかることばかりさ
sokoni tatte sonotoki wakarukotobakarisa
거기 그 순간이 되어야만 알 수 있는 것들뿐
それが自分と思えたら かるくなる、あるける
sorega zibuntoomoetara karukunaru arukeru
그것이 나라고 생각한다면 가벼워진다, 걸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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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ge의 TOKYO TOWER
Original Language --Japanese
無氣?力な言葉のせいで 途方に暮れる僕の指
mukiryokuno kotobano seide tohohni kureru bokuno yubi
무기력한 말 속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내 손가락
君のくれたライタ-も 点きが惡?い
그대가 준 라이터도 불이 잘 붙지 않고
kimino kureta lighter mo tsukiga warui
無機質なこの部屋の中で ふたり窓の外を見てる
무기珦?이 방에서 둘이 창밖을 바라보네
mukishitsuna konoheyano nakade futari madono sotoo miteru
夜空を突き刺すような トウキョ-タワ-
밤하늘을 찌르는 듯한 도쿄 타워
yozorao tsukisasuyohna Tokyo Tower
僕らの問題も 積み上げればきっと
bokurano mondaimo tsumiagereba kitto
우리들의 문제도 쌓아올리면 정말
同じ高さになるね...君がやっと笑った
저만큼의 높이가 될거야 그대가 간신히 웃었지
onaji takasani narune... kimiga yatto waratta
そうだね 明日ふたりで トウキョ-タワ-に登ろう そして
그래, 내일 둘이서 도쿄 타워에 올라가자. 그리고
sohdane ashita futaride Tokyo Tower ni noboroh soshite
いままでの事とこれからの事をね 見渡してみよう
지금까지의 일과 이제부터의 일을 바라다보자(원래는 '전망'의 의미)
imamadeno kototo korekarano kotoone miwatashite miyoh
無關?心よそおいながら 靜?かに明かりが落ちてゆく
무관심한 척하면서 조용히 밝음이 사라져가네
mukanshin yosooinagara shizukani akariga ochiteyuku
すべてを見透かされてた トウキョ-タワ-
subeteo misukasareta Tokyo Tower
모든것을 꿰뚫어 보여주는 도쿄 타워
時代の流れの中 色色?あるけれど
시간의 흐름속에 이런저런 일들이 있어도
tokino nagareno naka iroiro arukedo
同じ步幅で行こう 同じ景色にいよう
똑같은 보폭으로 걷자, 똑같은 풍경으로 있자.
onaji hohabade yukoh onaji keshikini iyoh
そうだね 明日ふたりで トウキョ-タワ-に登ろう そして
그래, 내일 둘이서 도쿄 타워에 올라가자. 그리고
sohdane ashita futaride Tokyo Tower ni noboroh shoshite
ちりばめられた 夢のかけらをね つなげてみよう
아로새겨진 꿈의 조각을 이어 보자
chiribamerareta yumeno kakeraone tsunagete miyoh
聞き飽きた雜?音の中で
지겹도록 들었던 소음 속에
kikiakita zatsuonno nakade
耳を押さえるより
mimio osaeru yori
귀를 막는 것보다
僕らは
bokurawa
우리들은
痛みさえも抱えながら 日日?を送ろう
itamisaemo kakaenagara hibio okuroh
아픔까지도 안으며 지내자
そうだね 明日ふたりで トウキョ-タワ-に登ろう そして
sohdane ashita futaride Tokyo Tower ni noboroh soshite
그래, 내일 둘이서 도쿄 타워에 올라가자. 그리고
ちりばめられた 夢のかけらをね つなげて
아로새겨진 꿈의 조각들을 이으면서
chiribamerareta yumeno kakeraone tsunagete
この街で暮らす 幸せの高さを 確かめよう
konomachide kurasu shiawaseno takasao tashikameyoh
이거리에서 보내는 행복의 높이를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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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ge & aska의 今日は…こんなに元氣です
思い出の街 あたらしい陽射しが 僕の後ろに僕を作ってる
추억의 거리 새로운 햇살이 내 뒤에 나를 만든다
深呼吸で 空を見上げて
심호흡으로 하늘을 쳐다보고
深呼吸で 君を忘れよう
심호흡으로 너를 잊어야지
嫌いになれないこの街のわざめき 今日もみんなが誘い合うように
싫어지지 않는 이 거리의 웅성거림. 오늘도 모두가 서로를 불러내듯
スクランブル 風に吹かれて
스크램블에서 바람을 맞으며
季節をひとつ 僕は渡ろう
계절을 또하나, 나는 건너려 한다
ふたり過ごした景色が 背中ではしゃいでる
둘이서 보냈던 풍경이 등뒤에서 재잘거린다
改札の側 君がいる氣がして 息を切らした僕が來るようで
개찰구 옆에 네가 있을 것만 같고 숨을 몰아쉬며 내가 달려올 것만 같아
あの日の戀を 訪ねてみよう
그날의 사랑을 찾아가 보자
失くした戀を 愛してみよう
잃어버린 사랑을 보듬어 보자
時計を氣にしてた場所も 素直になつかしい
시계를 힐끔거리던 그 장소도 솔직하게 그리워
冷たくしてみたり 本氣を試したり
차갑게 대해도 보고, 진심을 시험해도 보고
そんなふうにしか 愛せなかったあの頃 All by myself
그런 식으로밖에 사랑할줄 몰랐던 그시절...
深呼吸で 空を見上げて
심호흡으로 하늘을 쳐다보고
深呼吸で 君を忘れよう
심호흡으로 너를 잊어야지
ふたり過ごした景色が 背中に遠ざかる
둘이서 보냈던 풍경이 등뒤로 멀어져 간다
あの頃の僕等は 今を愛する事に精一杯で
그 시절의 우리는 지금을 사랑하는 것만으로 벅차서
いつも大事な物から紐を解いてしまうような
언제나 중요한 것부터 확인하려 들곤 하던
そんな二人だったですね
그런 두 사람이었군요
今日は…こんなに元氣です
오늘은...이렇게 잘 있어요
僕の名前を呼ぶ 笑顔が好きだった
내 이름을 부르던 웃는 얼굴이 좋았어
振り向けばいつも そこにいたのにあの頃 All by myself
돌아보면 언제나 거기 있었던 그 시절
深呼吸で 空を見上げて
심호흡으로 하늘을 쳐다보고
深呼吸で 君を忘れよう
심호흡으로 너를 잊어야지
スクランブル 風に吹かれて
스크램블에서 바람을 맞으며
季節をひとつ 僕は渡ろう
계절을 또하나, 나는 건너려 한다
ふたり過ごした景色が 背中に遠ざかる
둘이서 보냈던 풍경이 등뒤로 멀어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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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r. Children - Not Found
僕はつい見えもしないものに賴って逃げる
보쿠와 쯔이 미에모시나이모노니 타욧테 니게루
나는 항상 보이지 않는 것에 의지해 도망간다
君はすぐ形で示してほしいとごねる
키미와 스그 카타치데 시메시테 호시이토 고네루
그대는 곧바로 모습으로 보여달라고 불평한다.
矛盾しあった幾つもの事が正しさを主張しているよ
무쥰시앗타 이쿠쯔모노노 코토가 타다시사오 츄쵸우시테이루요
모순된 몇가지 일들이 정당함을 주장하고 있어
愛するって奧が深いんだなぁ
아이스룻테 오쿠가 후카인다나아
사랑한다고..속이 깊은가..
あぁ 何處まで行けば解りあえるのだろう?
아아 도코마데 이케바 와카리아에루노다로우?
아아 어디까지 가야 이해할 수 있을까?
歌や詩になれない この感情と苦惱
우타야시니나레나이 코노 칸죠토 쿠노우
노래나 시로는 표현할 수 없는 이 감정과 고뇌
君に觸れていたい 痛みすら伴い齒痒くとも
키미니 후레테이타이 이타미스라토모나이 하카유쿠토모
그대를 느끼고 싶어 아픔조차 수반하는 안타까워도
切なくとも 微笑みを 微笑みを
세쯔나쿠토모 호호에미오 호호에미오
괴로워도 미소를 미소를
愛という 素敵な噓で騙してほしい
아이토이우 스테키나우소데 다마시테호시이
사랑이라는 멋진 거짓말로 속여줬으면 좋겠어
自分だって思ってた人格が また違う顔を見せるよ
지분닷테오못테타 히토가 마타 치가우 가오오 미세루요
나라고 생각했던 인격이 또다른 얼굴을 보이는군
ねぇ それって君のせいかなぁ
네에 소렛테 기미노 세이카나아
그래..그것이 그대의 탓인가..
あと どのくらいすれば忘れられんのだろう?
아토 도노쿠라이스레바와스레라렌노다로우?
앞으로 얼마나 지나야 잊을 수 있을까?
過去の自分に向けた この後悔と憎惡
각코우노 지분니 무케타 코노 코우카이토조우오
과게의 자신을 향한 이 후회와 증오
君に觸れていたい 優しい胸の上で
키미니 후레테이타이 야사시이무네노우에데
그대를 느끼고 싶어 다정한 가슴 위에서
あの覺束無い子守唄を もう一度 もう一度
아노오보츠카나이코모리우타조 모우 이치도 모우 이치도
그 불안한(막연한)자장가를 다시 한번(한번 더) 다시 한번(한번 더)
昨日探し當てた場所に
키노우 사가시아테타바쇼니
어제 찾아낸 장소에
今日もジャンプしてみるけれど
쿄우모쟘프시테미루케레도
오늘도 점프헤보지만
なぜか NOT FOUND 今日は NOT FOUND
나제카 NOT FOUND 쿄우와 NOT FOUND
왜일까 NOT FOUND 오늘은 NOT FOUND
ジェットコ一スタ一みたいに浮き沈み
젯토코-스타-미타이니우키시즈미
제트코스터 같은 흥망성회
あぁ 何處まで行けばたどり着けるのだろう?
아아 도코마데이케바타도리츠케루노다로우?
아아 어디까지 가야 다다를 수 있을까?
目の前に積まれた この絶望と希望
메노마에니츠츠마레타 코노 제츠보우토 키보우
눈앞에 쌓여있는 이 절망과 희망
君に觸れていたい 痛みすら伴い齒痒くとも
키미니 후레테이타이 이타미스라토모나이 하카유쿠토모
그대를 느끼고 싶어 아픔조차 수반하는 안타까워도
切なくとも 微笑みを 微笑みを もう一度 微笑みを
세츠나쿠토모 호호에미오 호호에미오 모우 이치도 호호에미오
괴로워도 미소를 미소를 다시 한번(한번 더) 미소를
2. Oda Kazmasa - Love Storyは突然に
何から傳えればいいのか 分からないまま時は流れて
나니까라 쯔따에레바 이이노까 와까라나이마마 도끼와 나가레떼
무슨 말을 해야할지 알 수 없는 채로 시간은 지나가고
浮かんでは 消えてゆく ありふれた言葉だけ
우칸데와 키에떼유꾸 아리후레따 고또바다께
생각나면 사라져버리는 흔하디 흔한 단어들 뿐
君があんまりすてきだから ただすなおに 好きと言えないで
키미가 안마리 스테끼다까라 타다스나오니 스키또 이에나이데
당신이 너무나도 아름답기에 단지 좋아한다는 말조차도 하지 못하고
多分もうすぐ 雨も止んで 二人 たそがれ
타분 모우스구 아메모얀데 후따리 타소가레
아마 조금 있으면 비도 그치고 우리 둘뿐
* あの日 あの時 あの場所で 君に會えなかったら
아노히 아노토끼 아노바쇼데 키미니 아에나캇타라
그날 그 시간 그 장소에서 당신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僕等は いつまでも 見知らぬ二人のまま
보꾸라와 이쯔마데모 미시라누 후타리노 마마
우리들은 언제까지나 서로 알지 못하는 타인일뿐
誰れかが甘く誘う言葉に もう心搖れたりしないで
다레까가 아마쿠 사소우 고또바니 모- 코코로유레따리 시나이데
누군가가 달콤하게 속삭이는 유혹에 이제 더 이상 마음 흔들리지 말아줘요
切ないけど そんなふうに 心は縛れない
세츠나이케도 손나후-니 코꼬로와 시바레나이
가슴아프지만 그런 식으로 마음은 붙잡아 둘 수가 없어
明日になれば君をきっと 今よりもっと好きになる
아시타니나레바 키미오 킷또 이마요리 못또 스키니나루
내일이 되면 당신을 분명 지금보다도 더욱 좋아하게 될 거에요
そのすべてが僕のなかで 時を超えてゆく
소노스베떼가 보꾸노나카데 토끼오 코에테유꾸
그 모든 것이 내 안에서 시간을 초월해가고
# 君のためにつばさになる 君を守りつづける
키미노타메니 츠바사니나루 키미오 마모리츠즈께루
당신을 위해 날개가 되어 당신을 영원히 지켜줄 테니
やわらかく 君をつつむ あの風になる
야와라카꾸 키미오츠쯔무 아노 카제니나루
부드럽게 당신을 감싸는 저 바람이 되어
* Repeat
今 君の心が動いた 言葉を止めて 肩を寄せて
이마 키미노코꼬로가 우고이타 고또바오토메떼 카타오 요세떼
지금 당신의 마음이 움직였어요.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나에게 기대어요
僕は忘れないこの日を 君を誰れにも渡さない
보꾸와 와스레나이 코노히오 키미오 다레니모 와따사나이
나는 잊을 수 없는 이날을, 그리고 당신을 누구에게도 건네지 않아
# Repeat
* Repeat
誰れかが甘く誘う言葉に 心搖れたりしないで
다레카가 아마꾸 사소우 고또바니 코꼬로 유레타리 시나이데
누군가가 달콤하게 속삭이는 유혹에 마음 흔들리지 말아줘요
君をつつむ あの風になる
키미오츠쯔무 아노카제니나루
당신을 감싸는 저 바람이 되어
* Repeat
3. Southern All Stars - Tsunami
風に戶惑う 弱氣な僕
카제니 토마도우 요와키나 보쿠
바람에 휩쓸리는 한없이 약한 나
通りすがる あの日の幻影
토오리스가루 아노히노 카게
스쳐 지나는 그날의 추억
ホントウは見た目以上淚もろい過去がある
혼토우와 미타메이죠오 나미다모로이 카코가 아루
사실은 보기보다도 더욱 눈물 어린 과거가 있다
止めど流る 淸か水よ
토메도나가루 사야카미즈요
한없이 흐르는 투명한 물이여
消せど燃ゆる 魔性の火よ
케세도모유루 마쇼오노히요
끝없이 타오르는 마성의 불이여
あんなに好きな人に出逢う夏は 二度とない
안나니 스키나히토니 데아우나츠와 니도토 나이
그렇게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여름은 두 번 다시없어
人は誰も愛求めて 闇に彷徨う運命
히토와 다레모 아이모토메테 야미니 사마요우 사다메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찾기 위해 어둠 속을 떠도는 운명
そして風まかせ Oh my destiny
소시테 카제마카세 Oh my destiny
그리고 바람에 맡겨 Oh my destiny
淚枯れるまで
나미다 카레루마데
눈물이 마를 때까지
見つめ合うと 素直におシャベり出來ない
미츠메아우토 스나오니 오샤베리 데키나이
마주하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말을 할 수가 없어
津波のような侘しさに
츠나미노 요우나 와비시사니
파도와 같은 외로움에
I know… 怯えてる Hoo…
I know… 오비에테루 Hoo…
I know… 두려워하고 있어 Hoo…
めぐり逢えた瞬間から 魔法が解けない
메구리아에타 토키카라 마호오가 토케나이
만났던 그 순간부터 마법이 풀리지 않아
鏡のような夢の中で 思い出はいつの日も 雨
카가미노 요우나 유메노 나카데 오모이데와 이츠노히모 아메
거울과도 같은 꿈속에서 추억은 언제나 비와 함께
----♪--♬<간주>-------♬------
夢が終わり目醒める時
유메가 오와리 메자메루 토키
꿈이 끝나 눈을 떴을 때
深い闇に 夜明けが來る
후카이 야미니 요아케가 쿠루
깊은 어둠 속에서 새벽의 빛이 다가온다
ホントウは見た目以上打たれ强い僕がいる
혼토우와 미타메이죠오 우타레즈요이 보쿠가 이루
사실은 보기보다도 더욱 강인한 내가 있어
泣き出しそうな空眺めて 波に漂うカモメ
나키다시소오나 소라나가메테 나미니 타다요우 카모메
눈물 흘릴 것 같은 하늘을 바라보며 파도에 떠도는 갈매기
きっと世は情け Oh sweet memory
킷토 요와 나사케 Oh sweet memory
분명 세상은 하잘 것 없어 Oh sweet memory
旅立ちを胸に
타비다치오 무네니
여행길을 가슴에
人は淚見せずに大人になれない
히토와 나미다 미세즈니 오토나니 나레나이
사람은 눈물을 흘리지 않고는 어른이 될 수 없어
ガラスのような戀だとは
가라스노 요오나 코이다토와
유리같은 사랑이라고는
I know… 氣付いてる Hoo…
I know… 키즈이테루 Hoo…
I know… 알고있어 Hoo…
身も心も愛しい 女性しか見えない
미모 코코로모 이토시이 히토시카 미에나이
몸도 마음도 사랑스러운 당신 밖에 보이지 않아
張り裂けそうな胸の奧で 悲しみに耐えるのは何故?
하리사케소오나 무네노오쿠데 카나시미니 타에루노와 나제
터질 것 같은 가슴을 안고 슬픔을 참고 있는 이유는 무얼까
----♪--♬<간주>-------♬------
見つめ合うと 素直におシャベり出來ない
미츠메아우토 스나오니 오샤베리 데키나이
마주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말을 할 수가 없어
津波のような侘しさに
츠나미노 요오나 와비시사니
파도와 같은 외로움에
I kmow…怯えてる Hoo…
I kmow…오비에테루 Hoo…
I kmow…두려워하고있어 Hoo…
めぐり逢えた瞬間から 死ぬまで好きと言って
메구리아에타 토키카라 시누마데 스키토 잇테
만났던 그 순간부터 죽는 날까지 사랑한다고 말해줘
鏡のような夢の中で 微笑みをくれたのは 誰?
카가미노 요오나 유메노나카데 호호에미오 쿠레타노와 다레
거울과도 같은 꿈속에서 미소를 안겨주었던 것은 누구였던지
好きなのに 泣いたのは 何故?
스키나노니 나이타노와 나제
사랑하면서 울고있었던 이유는 무얼까
思い出は いつの日も… 雨
오모이데와 이츠노히모 아메
추억은 언제나 비와 함께
4. Onizka Chihiro - 月光
I am GOD`S CHILD
この腐敗た 世界に 落とされた
코노후하이시타세카이니오토사레타
이 부패한 세계한 떨어졌어
How do I live on such a field?
こんな もののために 生まれたんじゃない
콘나모노노타메니우마레탄쟈나이
이런 것을 위해서 태어난게 아니야
突風に 埋もれる 足取り
톳푸니우모레루아시도리
돌풍에 파묻히는 걸음걸이
倒れそうに なるのを この鎖が 許さない
타오레소-니나루노오코노쿠사리가유루사나이
쓰러질 듯이 되는 것을 이 쇠사슬이 허락하지 않아
心を 開け 渡したままで 貴方の感覺だけが 散らばって
코코로오아케와타시타마마데아나타노칸카쿠다케가치라밧테
마음을 열어 건넌 채로 그대의 감각만이 흩어져서
私は まだ 上手に 片付けられずに
와타시와마다죠즈니가타츠케라레즈니
나는 아직 능숙하게 해결하지 못하고
I am GOD`S CHILD
この腐敗した 世界に 落とされた
코노후하이시타세카이니오토사레타
이 부패한 세계에 떨어졌어
How do I live on such a field?
こんな もののために 生まれたんじゃない
콘나모노노타메니우마레탄쟈나이
이런 것을 위해서 태어난게 아니야
「理由」を もっと しゃべり續けて 私が 眠れるまで
「리유우」오못토샤베리츠즈케테와타시가네무레루마데
이유를 좀 더 계속 얘기해줘요, 내가 잠들때까지
效かない 藥ばかり 轉がってるけど
키카나이쿠스리바카리코로갓테루케도
효과없는 약만 굴러다녀도
ここに 聽も 無いのに 一體何を 信じれば?
코코니코에모나이노니잇타이나니오신지레바
여기에 소리도 없는데 대체 무엇을 믿어야 해?
I am GOD`S CHILD
哀しい 音は 背中に 爪跡を 付けて
카나시이오토와세나카니츠메아토오츠케테
슬픈 소리는 등에 손톱 자국을 남기고
I can`t hang out this world
こんな 思いじゃ どこにも 居場所なんて 無い
콘나오모이쟈도코니모이바쇼난테나이
이런 생각 따위 어디에도 있을 곳이 없어
不愉快冷たい 壁とか 次は どれに 弱さを 許す?
후유카이니츠메타이카베토카츠기와도레니요와사오유루스
불쾌하게 차가운 벽이라든가, 다음은 어느것을 약함을 허락할거야?
最後になど 手を 伸ばさないで 貴方なら 救い出して
오와리니나도테오노바사나이데아나타나라스쿠이다시테
마지막 따위는 손을 놓지 않고서 당신이라면 구해내서
私を 靜寂から 時間は 痛みを 加速させて行く
와타시오세이슈쿠카라지칸와이타미오카소쿠사세테유쿠
나를 정적으로부터 시간은 아픔을 가속하면서 가
I am GOD`S CHILD
この腐敗した 世界に 落とされた
코노후하이시타세카이니오토사레타
이 부패한 세계에 떨어졌어
How do I live on such a field?
こんな もののために 生まれたんじゃない
콘나모노노타메니우마레탄쟈나이
이런 것을 위해서 태어난게 아니야
I am GOD`S CHILD
哀しい 音は 背中に 爪跡を 付けて
카나시이오토와세나카니츠메아토오츠케테
슬픈 소리는 등에 손톱을 자국을 남기고
I can`t hang out this world
こんな 思いじゃ どこにも 居場所なんて 無い
콘나오모이쟈도코니모이바쇼난테나이
이런 생각 따위 어디에도 있을 곳이 없어
5. The Brilliant Green - Angel Song
霧の架かる空に鐘は鳴り渡り
키리노카카루소라니카나와나리와타리
안개가 낀 하늘에 종은 울려 퍼져
夜という優しき遠い空の戀人へ
요루토유-야사시키토오이소라노코이비토에
밤이라는 다정함이 먼 하늘의 연인들에
溜め息は今宵も雪に閉ざされし
타메이키와코요이모유키니토자사레시
한숨은 오늘 밤에도 눈에 덮히고
薔薇の鎖を引く聖らかな手觸れたくて
바라노쿠사리오히쿠키유라카나테후레타쿠테
장미의 고리를 끌어 성스러운 손에 닿고싶어
The Angel Song ささやいてこの耳元に
The Angel Song 사사야이테코노미미모토니
The Angel Song 속삭여줘 이 귓가에
天使の歌聲がこの空を焦がすように
텐시노우타코에가코노소라오코가스요-니
천사의 노랫소리가 이 하늘을 태우는것 처럼
せつなくてあなたのために
세츠나쿠테아나타노타메니
안타까운 당신을 위해서
空を見上げる度 雪の景色を想った
소라오미아게루타비유키노케시키오오못타
하늘을 올려다 봤을때 눈내리는 풍경을 생각했어
忘れない
와스레나이
잊지 않아
翼ある手紙よすべてを預けよう
츠바사아루테가미요스베테오아스케요-
날개가 있는 편지여 모든것을 맡길게
寒いこの夜空に赤い月とイヴの鐘
사무이코노요조라니아카이츠키토이부노카나
싸늘한 이 밤하늘에 붉은 달과 이브의 종소리
The Angel Song 逢いたくて空を見上げた
The Angel Song 아이타쿠테소라오미아케타
The Angel Song 만나고 싶어서 하늘을 올려다봤어
あなたがくれた羽雪今も遠い窓邊に
아나타가쿠레타하네이마모토오이마도베니
당신이 달아준 날개 지금도 머나먼 창가에
想い出は美しいけど
오모이데와우츠쿠시이케도
추억은 아름답지만
やがて溶けてしまう雪になるなら早く
야가테토케테시마-유키니나루나라하야쿠
머지않아 녹아버릴 눈이 된다면 빨리
つかまえて抱きしめて欲しい Yeah
츠카마에테다키시메테호시이 Yeah
붙잡아서 꼭 안아줬으면해 Yeah
數知れぬ想いを乘せ流れてく
카즈시레누오모이오노세나가레테쿠
흔히 알려지지 않은 생각을 타흐르고
ささやいてこの耳元に
사사야이테코노미미모토니
속삭여줘 이 귓가에
天使の歌聲がこの胸を焦がしてく
텐시노우타코에가코노무네오코가시테쿠
천사의 노래가 이 가슴을 태워와
蒼白いこの雪空に
아오시로이코노유키소라니
창백한 이 눈 내릴듯한 하늘에
X-masを告げる天使の鐘が響く
크리스마스오츠게루텐시노카나가히비쿠
크리스마스를 알리는 천사의 종이 울려
ここに居て聖なる星の下
코코니이테세이나루호시노시타
여기에 있어 성스러워진 별 아래
せつなくて空を見上げた
세츠나쿠테소라오미아게타
안타까워서 하늘을 올려다 봤어
いつか見せてくれた雪の景色を想った
이츠카미세테쿠레타유키노케시키오오못타
언젠가 보여 주었던 눈의 풍경을 생각했어
忘れない
와스레나이
잊지 않아
忘れない
와스레나이
잊지 않아
6. Dragon Ash (feat. ZEEBRA, ACO) - Greteful Days
Turn up radio そう今日も聞こえるよ 風に搖られ流れるStereo
Turn up radio 소우 교모 기코에루요 가제니유라레 나가레루 Stereo
Turn up radio 그래 오늘도 들려요 바람에 실려온 스테레오
肩で刻む輕快なRhythm 想いをのっけて けるよRhythm
가타데 기자무 케이카이나 Rhythm 오모이오 놋케테 도도케루 Rhythm
들썩이는 어깨 경쾌한 리듬 마음을 담아서 전하는 리듬
よく晴れた空の眞下 僕らは遙かな未來目指しました
요쿠 하레타 소라노 마시타 보쿠라와 하루카나 미라이 메자시마시타
맑게 개인 날 하늘 아래서 우리는 아득한 미래를 꿈꾸네
Master key 握り締め出發 雜踏の中Kick down 一發
Master key 니기리시메 슛파츠 잣토노나카 Kick down 잇파츠
마스터 키 손에 꼭 쥐고 출발 혼잡한 가운데 Kick down 일발
今想う鬪いの日日 感謝するこ とに溫れ出す慈悲
이마 오모우 다타카이노 히비 간샤스루고토니 아후레다스 지히
지금의 혼란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넘켜나는 자비
しのきを削ったあの攻防戰 今なお續くここは最前線
시노기오 케즛타 아노 코보센 이마 나오 츠즈쿠 고고와 사이젠센
격전을 벌였던 공방전 지금 다시 이어지는 여긴 최전선
父から得た搖るぎ無い誇り 母がくれた大きないたわり
치치카라 에타 유루기나이 호코리 하하가 구레타 오오키나 이타와리
아버지에게서 배운 흔들림없는 프라이드 어머니가 주신 사랑
キミにもらう溫かいぬくもり 明日への糧に生き扱くために
기미니모라우 아타타카이 누쿠모리 아시타에노 가테니 이키누쿠타메
니
너의 따뜻한 온정 내일의 양식으로 삼으며
I got sound, I got feel, I got beautiful days
I got song, I got love, I got grateful days
I got it
You makes me happy, when sky's are gray
Darling, my darling
Thank you father, mother and my friend
俺は東京生まれHIP HOP育ち 惡そうな奴は大 友達
오레와 도쿄우마레 HIP HOP 소다치 와루소우나 야츠와 다이타이 도
모다치
동경 태생의 힙합 세대 나쁜 애들은 거의 내 친구지
惡そうな奴と大 同じ 裏の道步き見てきたこの街
와루소우나 야츠토 다이타이 오나지 우라노 미치 아루키미테키타 고
노마치
나쁜 애들과 어울리며 활보하고 다녔던 뒷골목
澁谷 六本木 そう思春期も早早に これにぞっこんに
시부야 롯폰기 소우 시순키모 소소니 고레니 좃콘니
일찌감치 시부야 롯폰기에 빠져 그렇게 사춘기를 보내고
カバンなら置き放っしてきた高校に マジ親に迷惑かけた本當に
가방나라 오키파나시테키타 고코니 마지 오야니 메이와쿠 가케타 혼
토니
가방만 던져 놓고 등안시했던 고등학교 정말 부모님 속 많이 썩혀드
렸지
だが時は經ち今じゃ雜誌のカヴァ- そこらじゅうで輻きかすDON DADA
다가 도키와 다치 이마자 잣시노 카바 소코라쥬데 하바키카스 DON
DADA
세월은 흘러 지금은 잡지 표지 그 세계에선 이름을 날렸던 DON DADA
マイク んだらマジでNo.1 東京代表トップランカ-だ
마이크 츠칸다라 마지데 No.1 도쿄다이효 톳푸랑카다
마이크 한번 쥐면 넘버원 동경 대표 톱 랭커다
そうこの地この國に生を授かり Jahに無敵のマイク預かり
소우 고노치 고노 구니니 세이오 사즈카리 아훼니 무테키노 마이크
오 아즈카리
그렇게 이 땅 이 나라에 태어나 하느님께 무적의 마이크를 받아서
仲間たち親たちファンたちに今日も 感謝して進む荒れたオフロ-ド
나카마다치 오야다치 환다치니 교모 간샤시테 스스무아레타 오프로
도
오늘도 친구들 부모님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혼신을 다하는
오프로드
I got sound, I got feel, I got beautiful days
I got song, I got love, I got grateful days
I got it
You makes me happy, when sky's gray
Darling, my darling
Thank you father, mother and my friend
日出ずる國に僕ら生まれ育ち 今こうして踏みしめる大地
닛슈츠즈루쿠니니 보쿠라 우마레소다치 이마 코우시테 후미시메루
다이치
해뜨는 나라에서 태어나 자란 우리가 지금 이렇게 밟고 있는 대지
常に開く親しいPage 旅に出ようそれぞれのStage
츠네니 히라쿠 아타라시이 Page 다비니 데요 소레조레노 Stage
늘 새롭게 펼치는 Page 여행을 떠나요 저마다의 Stage
ここに綴る歡びと感謝 共に奏でる眞の理解者
고코니 츠즈루 요로코비토 간샤 도모니 가나데루 신노 리카이샤
한데 모인 기쁨과 감사 연주를 진심으로 이해해주는 사람
つつみ隱さず時代を描寫 Pressureはねのけて亂反射
츠츠미카쿠사즈 시다이오 뵤샤 Pressure 하네노케테 란한샤
있는 그대로 시대를 묘사해요 압박을 떨쳐버리고 발산해요
注ぎ입もう翔れ出す感情 いつの日にも絶やさない愛情
소소기코모 아후레다스 간죠 이츠노히니모 다야사나이 아이죠
쏟아부어요 넘쳐나는 감정 언제나 변하지 않는 애정
ひるむことなく飛び翔む戰場 枯れることなく く百合の紋章
히루무고토나쿠 도비코무 센죠 가레루고토나쿠 사쿠 유리노 몬쇼
용감하게 뛰어든 전쟁터 시들지 않는 백합 문장
やさしい風ぬける晝下がり 虹がのぞいたこんな雨上がり
야사시이 가제누케루 히루사가리 니지가 노조이타 곤나 아메아가리
부드러운 바람이 부는 오후 늦게 개인 비 개인 하늘을 물들이는 무
지개
陽の光映した水たまり 日日の歡びここに贊美
요우노히카리 우츠시타 미즈타마리 히비노 요로코비 고코니 산비
태양이 비추는 물웅덩이 이 모든 기쁨에 찬미를
この胸の高鳴りを 歌にのせて
고노 무네노 다카나리오 우타니 노세테
이 가슴의 고동을 노래에 실어
日日ここにあるものこの手に感じて
히비 고코니 아루모노 고노 테니 간지테
늘 여기 함께 하면서 이 손으로 느끼면서
I got sound, I got feel, I got beautiful days
I got song, I got love, I got grateful days
I got it
You makes me happy, when sky's gray
Darling, my darling
Thank you father, mother and my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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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kt-オレンジの太陽
オレンジの太陽
오렌지노타이요-
오렌지색의 태양
作詞 Gackt.C気HYDE
作曲 Gackt.C気HYDE
ア気ティスト Gackt
夕暮れに君と見た オレンジの太陽
유-구레니키미또미따 오렌지노타이요-
해질녘에 너와 보았던 오렌지색의 태양
泣きそうな顔をして 永遠のサヨナラ
나키소-나카오오시떼 에이엔노사요나라
울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영원한 이별
煌めく波と戯れていた無邪気な君のその気顔
키라메쿠나미또타와무레떼이따무쟈키나키미노소노요코가오
반짝이는 파도와 장난을 치던 천진난만한 너의 그 옆모습
裸足で砂浜を気け気ける君が愛しい
하다시데스나하마오카케누케루키미가이또시이
맨발로 모래사장을 달려가는 네가 사랑스러워
砂に書いた君の名前と飾り付けた貝気は
스나니카이따키미노나마에또카자리츠케따카이가라와
모래위에 쓴 너의 이름과 장식했던 조가비는
肩を寄せた僕らの前で波にさらわれた
카타오요세따보쿠라노마에데나미니사라와레따
어깨를 기댄 우리들 앞에서 파도에 휩쓸려갔지
夕暮れに君と見た オレンジの太陽
유-구레니키미또미따 오렌지노타이요-
해질녘에 너와 보았던 오렌지색의 태양
泣きそうな顔をして 永遠のサヨナラ
나키소-나카오오시떼 에이엔노사요나라
울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영원한 이별
気い空は息を気めて赤い夕日に抱かれてゆく
아오이소라와이키오히소메떼아카이유-히니다카레떼유쿠
푸른 하늘은 숨을 죽이고 붉은 저녁 해에 싸여간다
僕も君を抱きしめながら瞳を閉じた
보쿠모키미오다키시메나가라히또미오토지따
나도 너를 꼭 안으면서 눈을 감았어
いくつもの喜びや悲しみも気えきれない出気いや別れも
이쿠츠모노요로코비야카나시미모 카조에키레나이데아이야와카레모
몇몇의 기쁨과 슬픔도 셀 수 없는 만남과 이별도
あの頃と気わらず優しく見てる オレンジの太陽
아노코로또카와라즈야사시쿠미떼루 오렌지노타이요-
그 때와 변함없이 다정하게 보고 있어 오렌지색의 태양
永遠を夢見てたあの頃の僕らは
에이엔오유메미떼따아노코로노보쿠라와
영원을 꿈꾸던 그 때의 우리들은
いつまでも離れずに抱き合って 微笑ってた
이츠마데모하나레즈니다키앗떼 와랏떼따
언제까지나 헤어지지 않고 서로 안으며 미소짓고 있었지
あきれるほど君を想うよ
아키레루호도키미오오모우요
질릴 정도로 널 생각해
それだけで僕は気たされる
소래다케데보쿠와미따사레루
그것만으로도 나는 만족해
泣かないで、いつだって気えるよ
나카나이데, 이츠닷떼아에루요
울지 말아줘, 언제든 만날 수 있어
瞳を閉じれば…
히또미오토지레바...
눈을 감으면...
夕暮れに君と見た オレンジの太陽
유-구레니키미또미따 오렌지노타이요-
해질녘에 너와 보았던 오렌지색의 태양
泣きそうな顔をして 永遠のサヨナラ
나키소-나카오오시떼 에이엔노사요나라
울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영원